부서진 폰 예술 작품으로 승화, “유리공예 아냐?” 감탄이 절로

이상민 / 기사승인 : 2012-11-10 18:3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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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진 폰이 예술작품으로 승화돼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부서진 아이폰’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은 휴대폰 뒷면 강화유리가 깨져 있는 모습이 담겨 있는 가운데 유리에 금이 간 부분에 여러가지 색이 입혀 있다.

특히 색이 입혀지면서 휴대폰의 모습은 마치 하나의 유리공예 작품으로 탈바꿈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부서진 휴대폰의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부서진 폰인데 완전 예술작품 됐네”, “어떻게 부서진 유리 사이사이로 색이 들어갔지?”, “하나의 유리공예 작품 같다”, “부서진 폰 이렇게라도 위로가 된다면”, “부서진 폰 뒷모습 절묘하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부서진 폰 예술<사진=온라인커뮤니티>

 

메디컬투데이 이상민 (ujungnam@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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