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의 파리 공연에 2만여명의 관객이 몰렸다.
지난 5일(현지시간) 가수 싸이는 프랑스 파리의 에펠탑 건너편 트로카데로 광장에서 열린 플래시몹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싸이의 첫 유럽 방문 소식을 접한 팬들은 광장에 2만여명이 운집하며 인산인해를 이뤘다.
자신을 연호하는 프랑스 팬들의 모습에 싸이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강남스타일’을 부르자 광장의 모인 팬들은 다같이 말춤을 추는 장관을 연출했다.
공연을 마친 싸이는 팬들에게 고마움을 표하며 “내년 유럽 투어 공연이 시작되면 가장 먼저 파리에서 콘서트를 열겠다”고 약속하기도.
한편 싸이는 프랑스 파리에 이어 영국으로 건너가 현지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며 오는 11일에는 독일에서 열리는 MTV 유럽 뮤직 어워드 시상식에 참석한다.

지난 5일(현지시간) 가수 싸이는 프랑스 파리의 에펠탑 건너편 트로카데로 광장에서 열린 플래시몹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싸이의 첫 유럽 방문 소식을 접한 팬들은 광장에 2만여명이 운집하며 인산인해를 이뤘다.
자신을 연호하는 프랑스 팬들의 모습에 싸이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강남스타일’을 부르자 광장의 모인 팬들은 다같이 말춤을 추는 장관을 연출했다.
공연을 마친 싸이는 팬들에게 고마움을 표하며 “내년 유럽 투어 공연이 시작되면 가장 먼저 파리에서 콘서트를 열겠다”고 약속하기도.
한편 싸이는 프랑스 파리에 이어 영국으로 건너가 현지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며 오는 11일에는 독일에서 열리는 MTV 유럽 뮤직 어워드 시상식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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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싸이 파리<사진=싸이 트위터> |
메디컬투데이 이상민 (ujungnam@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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