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녀의 신개념 거절법, “싫은 상대방..당장 떨어져나갈 듯”

이상민 / 기사승인 : 2012-10-17 15: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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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소개팅녀의 신개념 거절법’이 공개돼 관심을 집중시켰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소개팅녀의 신개념 거절법’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돼 흥미를 유발시켰다.

공개된 ‘소개팅녀의 신개념 거절법’ 게시물은 소개팅에서 거절당한 친구의 사연을 적은 글을 캡쳐한 것.

해당 게시물에 따르면 글쓴이의 친구가 소개팅에서 마음에 드는 여자를 만난 뒤 애프터신청을 했지만 “저 수녀가 될 거예요”라는 답변으로 거절당했다고 설명해놔 폭소케 했다.

‘소개팅녀의 신개념 거절법’을 접한 네티즌들은 “소개팅녀의 신개념 거절법 신선하다”, “소개팅녀의 신개념 거절법 써먹어야지”, “소개팅녀의 신개념 거절법에 당황했겠네”, “소개팅이 들어오기만 해도 소원이 없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소개팅녀의 신개념 거절법<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메디컬투데이 이상민 (image@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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