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호가 최연소 2000안타 달성에 성공했다.
지난 18일 포항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한화의 시즌 18차전에서는 한화 이글스의 장성호가 개인 통산 2000안타를 달성했다.
이날 경기에서 한용덕 한화 감독 대행은 장성호의 기록 달성을 위해 배려차원에서 장성호를 2번타자로 출전시켰다.
이는 장성호가 2000안타 기록까지 단 한 개의 안타만이 남아있는 상황이었기 때문. 이에 보답하듯 장성호는 5회초 1사 1루 상황에서 상대 선발 투수 브라이언 고든의 직구를 우익수 앞 1루타로 연결시키며 2000안타 달성의 쾌거를 이뤘다.
이로써 장성호는 최연소 2000안타 달성에 성공했으며 2000안타는 양준혁(2318개ㆍ전 삼성)과 전준호(2018개ㆍ전 우리)에 이어 세 번째 기록이다.
특히 장성호는 지난 16일 연습 도중 머리에 프리배팅 타구가 강타해 머리 부상을 당한 바 있어 힘든 상황에서도 꿋꿋이 2000안타 달성에 성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장성호는 최연소 2000안타 외에도 개인 통상 997타점을 기록중이라 1000타점까지 단 3점만을 앞두고 있다.

지난 18일 포항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한화의 시즌 18차전에서는 한화 이글스의 장성호가 개인 통산 2000안타를 달성했다.
이날 경기에서 한용덕 한화 감독 대행은 장성호의 기록 달성을 위해 배려차원에서 장성호를 2번타자로 출전시켰다.
이는 장성호가 2000안타 기록까지 단 한 개의 안타만이 남아있는 상황이었기 때문. 이에 보답하듯 장성호는 5회초 1사 1루 상황에서 상대 선발 투수 브라이언 고든의 직구를 우익수 앞 1루타로 연결시키며 2000안타 달성의 쾌거를 이뤘다.
이로써 장성호는 최연소 2000안타 달성에 성공했으며 2000안타는 양준혁(2318개ㆍ전 삼성)과 전준호(2018개ㆍ전 우리)에 이어 세 번째 기록이다.
특히 장성호는 지난 16일 연습 도중 머리에 프리배팅 타구가 강타해 머리 부상을 당한 바 있어 힘든 상황에서도 꿋꿋이 2000안타 달성에 성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장성호는 최연소 2000안타 외에도 개인 통상 997타점을 기록중이라 1000타점까지 단 3점만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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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성호 최연소 2000안타 <사진=DB> |
메디컬투데이 이상민 (victory@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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