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방역대책본부는 11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280명, 해외유입 사례는 44명이 확인되어 1324명 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6만8046명(해외유입 1만551명)이라고 밝혔다.
사흘 연속 1300명대를 기록하며 주말 역대 최고치다.
국내 발생 확진자 중 서울 501명, 경기 399명, 인천 64명 등 수도권에서만 964명이 발생해 전체의 77.9%를 차지했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2만638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4만7597건(확진자 223명),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6350건(확진자 17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7만4585건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607명으로 총 15만3760명(91.50%)이 격리 해제되어, 현재 1만2243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45명, 사망자는 5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043명(치명률 1.22%)이다.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1차 접종은 1만2758명으로 총 1558만6442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이 중 3만9095명이 접종을 완료하여 총 587만1559명이 접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사흘 연속 1300명대를 기록하며 주말 역대 최고치다.
국내 발생 확진자 중 서울 501명, 경기 399명, 인천 64명 등 수도권에서만 964명이 발생해 전체의 77.9%를 차지했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2만638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4만7597건(확진자 223명),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6350건(확진자 17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7만4585건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607명으로 총 15만3760명(91.50%)이 격리 해제되어, 현재 1만2243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45명, 사망자는 5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043명(치명률 1.22%)이다.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1차 접종은 1만2758명으로 총 1558만6442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이 중 3만9095명이 접종을 완료하여 총 587만1559명이 접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kmj6339@mdtoday.co.kr)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