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0시 기준 총 검사건수 12만2145건 달해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중 77.3%가 수도권에서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0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1320명, 해외유입 사례 58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 수가 16만6722명(해외유입 1만507명)이라고 밝혔다.
수도권에서 1021명(77.3%), 비수도권에서 299명(22.7%)이 발생했으며 최근 1주간 일 평균 992.4명에 신규 확진자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집단발생 신규사례로는 인천 서구 주점 관련 지난 2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20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총 21명이며, 경기 안산시 카페 관련 지난 6월 26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17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총 18명이다.
충북 음성군 제조업 관련해서는 지난 8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13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총 14명이며 충남 예산군 제조업 관련 지난 7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14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총 15명이다.
또한 울산 동구 지인 및 어린이집 관련 지난 8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26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총 27명이며, 제주시 유흥주점 관련 지난 6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14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총 15명이다.
한편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3만7423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7만6349건(확진자 289명),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8373건(확진자 23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12만2145건, 신규 확진자는 총 1378명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0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1320명, 해외유입 사례 58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 수가 16만6722명(해외유입 1만507명)이라고 밝혔다.
수도권에서 1021명(77.3%), 비수도권에서 299명(22.7%)이 발생했으며 최근 1주간 일 평균 992.4명에 신규 확진자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집단발생 신규사례로는 인천 서구 주점 관련 지난 2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20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총 21명이며, 경기 안산시 카페 관련 지난 6월 26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17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총 18명이다.
충북 음성군 제조업 관련해서는 지난 8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13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총 14명이며 충남 예산군 제조업 관련 지난 7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14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총 15명이다.
또한 울산 동구 지인 및 어린이집 관련 지난 8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26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총 27명이며, 제주시 유흥주점 관련 지난 6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14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총 15명이다.
한편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3만7423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7만6349건(확진자 289명),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8373건(확진자 23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12만2145건, 신규 확진자는 총 1378명이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kmj6339@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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