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 권리 및 기술 경쟁력 강화 발판 마련"
이수그룹 계열사 이수앱지스는 ErbB3 양성암을 타깃하여 개발 중인 항암 신약 'ISU104'(성분명 '바레세타맙')에 관해 유럽 특허청(EPO)로부터 특허 결정을 받았다고 1일 공시했다.
해당 특허는 ‘ErbB3가 활성화 또는 과발현된 암과 ErbB1 또는 ErbB2를 저해하는 항암제에 내성을 가지는 암 치료를 위해 ErbB3에 특이적으로 결합하는 항체에 관한 특허’다.
회사 측은 현재 유럽을 포함해 미국, 러시아, 중국 등에 이어 8개 국가에 특허가 등록되었으며 잠재시장에서 선진시장까지 점유율 확대를 통해 항암 항체 신약으로서 권리 및 기술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이수앱지스 관계자는 “전 세계 항암제 시장은 2019년 1430억달러(약 162조원)에서 오는 2024년에는 2500억달러(약 284조원)로 연평균 성장률은 12%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바레세타맙의 유럽 특허 결정으로 글로벌 주요 항암 시장인 미국, 중국에 이어 유럽까지 권리 확보에 성공하는 등 이수앱지스만의 독보적 경쟁력을 바탕으로 사업적인 성과를 창출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수앱지스가 개발 중인 ErbB3 타깃 항암 항체치료제 바레세타맙은 암의 발생과 연관성이 높은 ErbB family 중 특히 내성과 관련된 주요 항암인자로서 세계 최초 신약 (First-in-Class)으로 개발 중인 치료제로, 임상 1상에서 완전 관해(CR)를 확인했으며, 2019년부터 매년 해외 학회 발표를 통해 연구성과를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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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수앱지스 CI (사진= 이수앱지스 제공) |
이수그룹 계열사 이수앱지스는 ErbB3 양성암을 타깃하여 개발 중인 항암 신약 'ISU104'(성분명 '바레세타맙')에 관해 유럽 특허청(EPO)로부터 특허 결정을 받았다고 1일 공시했다.
해당 특허는 ‘ErbB3가 활성화 또는 과발현된 암과 ErbB1 또는 ErbB2를 저해하는 항암제에 내성을 가지는 암 치료를 위해 ErbB3에 특이적으로 결합하는 항체에 관한 특허’다.
회사 측은 현재 유럽을 포함해 미국, 러시아, 중국 등에 이어 8개 국가에 특허가 등록되었으며 잠재시장에서 선진시장까지 점유율 확대를 통해 항암 항체 신약으로서 권리 및 기술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이수앱지스 관계자는 “전 세계 항암제 시장은 2019년 1430억달러(약 162조원)에서 오는 2024년에는 2500억달러(약 284조원)로 연평균 성장률은 12%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바레세타맙의 유럽 특허 결정으로 글로벌 주요 항암 시장인 미국, 중국에 이어 유럽까지 권리 확보에 성공하는 등 이수앱지스만의 독보적 경쟁력을 바탕으로 사업적인 성과를 창출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수앱지스가 개발 중인 ErbB3 타깃 항암 항체치료제 바레세타맙은 암의 발생과 연관성이 높은 ErbB family 중 특히 내성과 관련된 주요 항암인자로서 세계 최초 신약 (First-in-Class)으로 개발 중인 치료제로, 임상 1상에서 완전 관해(CR)를 확인했으며, 2019년부터 매년 해외 학회 발표를 통해 연구성과를 공개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이대현 (dleogus1019@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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