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트 윤두준이 정형돈을 위해 쓴 각서를 이행했다.
지난 22일 진행된 케이블 채널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 녹화현장에는 금주의 아이돌로 비스트가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번 비스트의 출연은 윤두준이 정형돈에게 작성한 각서에서 비롯된 것.
지난해 12월 작성된 윤두준 각서에는 “나 윤두준은 사랑하는 도니형의 초대를 기쁜 맘으로 받아들여 비스트 컴백과 동시에 다섯 멤버들을 이끌고 ‘주간아이돌’ 녹화장을 방문할 것을 약속합니다”라는 글과 윤두준의 지장이 찍혀있다.
실제 녹화에서 윤두준은 “신곡 발표와 함께 형돈이 형과의 약속을 이행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해 정형돈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특히 앞서 정형돈은 ‘주간아이돌’을 통해 꾸준히 윤두준과의 친분을 과시, 프로그램에 출연하겠다는 각서를 받았다고 언급한 바 있어 윤두준의 각서 이행이 더욱 눈길을 끈다.
한편 윤두준 각서 이행에 따른 비스트의 ‘주간아이돌’ 출연 모습은 오는 29일 오후 6시 MBC 에브리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난 22일 진행된 케이블 채널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 녹화현장에는 금주의 아이돌로 비스트가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번 비스트의 출연은 윤두준이 정형돈에게 작성한 각서에서 비롯된 것.
지난해 12월 작성된 윤두준 각서에는 “나 윤두준은 사랑하는 도니형의 초대를 기쁜 맘으로 받아들여 비스트 컴백과 동시에 다섯 멤버들을 이끌고 ‘주간아이돌’ 녹화장을 방문할 것을 약속합니다”라는 글과 윤두준의 지장이 찍혀있다.
실제 녹화에서 윤두준은 “신곡 발표와 함께 형돈이 형과의 약속을 이행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해 정형돈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특히 앞서 정형돈은 ‘주간아이돌’을 통해 꾸준히 윤두준과의 친분을 과시, 프로그램에 출연하겠다는 각서를 받았다고 언급한 바 있어 윤두준의 각서 이행이 더욱 눈길을 끈다.
한편 윤두준 각서 이행에 따른 비스트의 ‘주간아이돌’ 출연 모습은 오는 29일 오후 6시 MBC 에브리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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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두준 각서 이행<사진=MBC 에브리원> |
메디컬투데이 이상민 (soarhi@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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