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자 528명…일주일 만에 500명대

이재혁 / 기사승인 : 2021-05-18 09:5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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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일주일 만에 500명대로 내려왔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8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506명, 해외유입 사례는 22명이 확인돼 528명 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3만2818명(해외유입 8773명)이라고 밝혔다.

국내 발생 지역별로 서울 169명, 인천 16명, 경기 134명 등 수도권에서만 319명이 확인됐다.

비수도권은 부산 13명, 대구 23명, 광주 11명, 대전 12명, 울산 6명, 세종 4명, 강원 25명, 충북 13명, 충남 15명, 전북 7명, 전남 12명, 경북 21명, 경남 15명, 제주 10명 등이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4만1704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3만5158건(확진자 58명),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4976건(확진자 6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8만1838건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468명으로 총 12만2631명(92.33%)이 격리해제돼 현재 8283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56명, 사망자는 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904명(치명률 1.43%)이다.

한편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18일 0시 기준 신규 1차 접종자는 1만2006명으로 총 374만5934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2차 신규 접종자는 9만8948명으로 총 103만9642명이 2차 접종까지 완료했다고 밝혔다.Source: https://8xbets-vn.com/bau-cua-8xbet/

 

메디컬투데이 이재혁 (dlwogur93@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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