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477명·해외유입 35명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4월 27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477명, 해외유입 사례는 35명이 확인되어 512명 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1만9898명(해외유입 8251명)이라고 밝혔다.
전날보다 소폭 늘어나며 이틀째 500명대다. 전주 800명에 육박했던 것과 비교하면 줄었으나 주말·휴일 영향으로 분석돼 확산세는 여전하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4만8631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4만1250건(확진자 60명),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5282건(확진자 4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9만5163건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116명, 경기 191명, 인천 14명 등 수도권에서만 총 321명이 나왔다. 전체 확진 자 가운데 67.3%를 차지했다. 해외유입 확진자 중 23명은 공항이나 항만 검역 과정에서 확인됐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845명으로 총 10만9695명(91.49%)이 격리해제되어, 현재 8383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56명, 사망자는 3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820명(치명률 1.52%)이다.
또한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에 따르면 4월 27일 0시 기준으로 신규 1차 접종자는 14만1937명으로 총 240만9975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2차 신규 접종자는 2만1598명으로 총 12만6503명이 2차 접종까지 완료했다.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의심되어 신고된 사례(4.27일 0시 기준)는 총 1만4155건(신규 546건)으로 예방접종 후 흔하게 나타날 수 있는 근육통, 두통, 발열, 오한, 메스꺼움 등 사례가 1만3901건(98.2%)으로 대부분이었으며 사망 사례 62건(신규 2건), 아나필락시스 의심 사례 147건(신규 4건)이 신고됐다.
전날보다 소폭 늘어나며 이틀째 500명대다. 전주 800명에 육박했던 것과 비교하면 줄었으나 주말·휴일 영향으로 분석돼 확산세는 여전하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4만8631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4만1250건(확진자 60명), 비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5282건(확진자 4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9만5163건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116명, 경기 191명, 인천 14명 등 수도권에서만 총 321명이 나왔다. 전체 확진 자 가운데 67.3%를 차지했다. 해외유입 확진자 중 23명은 공항이나 항만 검역 과정에서 확인됐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845명으로 총 10만9695명(91.49%)이 격리해제되어, 현재 8383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56명, 사망자는 3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820명(치명률 1.52%)이다.
또한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에 따르면 4월 27일 0시 기준으로 신규 1차 접종자는 14만1937명으로 총 240만9975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2차 신규 접종자는 2만1598명으로 총 12만6503명이 2차 접종까지 완료했다.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의심되어 신고된 사례(4.27일 0시 기준)는 총 1만4155건(신규 546건)으로 예방접종 후 흔하게 나타날 수 있는 근육통, 두통, 발열, 오한, 메스꺼움 등 사례가 1만3901건(98.2%)으로 대부분이었으며 사망 사례 62건(신규 2건), 아나필락시스 의심 사례 147건(신규 4건)이 신고됐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kmj6339@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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