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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콜린이노시톨 (사진=피토틱스 제공) |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피토틱스가 ‘콜린이노시톨’을 출시했다.
체내에서 합성되는 이노시톨을 미오이노시톨, 또는 마이오이노시톨이라고 하는데, 피토틱스 콜린이노시톨은 100% 독일산 프리미엄 미오이노시톨과 주석산수소콜린을 같이 섭취할 수 있도록 배합한 제품이다.
단순히 미오이노시톨만으로 제품을 생산할 수도 있었지만 콜린과 비타민B군 복합체(B1,2,6,12)를 함께 배합한 이유는 유화 및 흡수 작용이 훨씬 더 잘 이루어지도록 하기 위함이라고 업체 측은 밝혔다.
이노시톨은 체내에서 합성이 되긴 하지만 정제된 탄수화물을 많이 먹거나 많은 양의 카페인을 자주 섭취하는 경우 체내 합성량이 부족해 질 수 있다. 따라서 이노시톨이 부족한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 영양제로 따로 섭취해보는 것도 좋다. 하루 권장 섭취량은 250-500mg이지만, 수용성 비타민이기 때문에 고용량(1000mg)으로 섭취해도 무방하다고 한다.
업체 관계자는 “현직 약사가 연구팀과 직접 설계를 하면서 더 효율적으로 몸에 흡수가 될 수 있도록 배합에 대해 고민을 많이 했다”면서 “개인의 상태에 따라 하루 1~2포 섭취가 가능하고, 여성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정자의 운동성을 높여 수정의 확률도 높일 수도 있기 때문에 임신 준비를 하고 있는 예비 부부 모두에게 추천한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junsoo@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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