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현지시간) 스위스의 제약사 노바티스(Norvatis AG)는 자사의 다발성 경화증(multiple sclerosis) 치료제 케심프타(Kesimpta)가 유럽 연합으로부터 정식 승인을 받았다고 발표했다."이 기사는 메디컬투데이와 아임닥터가 엄선한 의료인 및 의대생 자문기자단이 검토 및 작성하였습니다. 건강한 선택을 돕기 위해 신뢰할 수 있는 의학 정보만을 전해드립니다."
케심프타(성분명 ofatumumab)는 재발성 성인 다발성 경화증 환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표적 B세포 치료제로, 자가 투약이 가능한 약으로는 최초로 사용 승인을 획득한 다발성 경화증 치료제다.
한편 케심프타의 최초 개발사는 젠맙(Genmab)으로 글락소스미스클라인(GlaxoSmithKline)이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전권을 확보한 것을 지난 2015년 노바티스가 다시 획득했다.
메디컬투데이 박세용 (seyong720@mdtoday.co.kr)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