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57명…나흘 만에 다시 400명대

김민준 / 기사승인 : 2021-02-16 10: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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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6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429명, 해외유입 사례는 28명이 확인되어 457명 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8만4325명(해외유입 6747명)이라고 밝혔다.

지난 12일(403명) 이후 나흘 만에 다시 400명대로 올라섰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중 서울 155명, 경기 129명, 인천 19명 등 수도권에서만 303명이 나왔다. 전체 지역발생 확진자의 70.6%를 차지했다.

의심신고 검사자 수는 5만630명,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 검사 건수는 3만4597건(확진자 82명)으로 총 검사 건수는 8만5227건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757명으로 총 7만4551명(88.41%)이 격리해제되어, 현재 8240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66명, 사망자는 7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534명(치명률 1.82%)이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kmj6339@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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