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 위 같이 비디오게임을 통해 복싱과 볼링, 댄싱등을 하는 것이 아이들이 매일 필요로 하는 운동량을 충족시키는데 별 도움이 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베일러대학 연구팀이 '소아과학지'에 밝힌 9-12세 연령의 총 78명의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닌텐도 위 등의 액티브 비디오 게임을 한 아이들이 별 활동을 필요로 하지 않고 앉아서 하는 게임을 하는 아이들 보다 더 왕성한 신체활동을 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 연구팀들이 액티브 비디오게임을 하는 것이 야외에서 축구를 즐기고 스포츠를 하는 것의 대안이 되고 또한 아이들이 필요로 하는 신체활동 필요량의 어느 정도는 충족시켜 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이번 연구결과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여전히 닌텐도 위 게임을 하는 것이 TV를 보거나 다른 정적인 비디오게임을 하는 것 보다 어린 아이들이 더 많은 칼로리를 연소케 할 수 있을 가능성은 있지만 실제로 닌텐도 위 게임을 하는 것이 하루 6분 가량 더 운동을 하게 만드는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라고 밝혔다.
27일 베일러대학 연구팀이 '소아과학지'에 밝힌 9-12세 연령의 총 78명의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닌텐도 위 등의 액티브 비디오 게임을 한 아이들이 별 활동을 필요로 하지 않고 앉아서 하는 게임을 하는 아이들 보다 더 왕성한 신체활동을 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 연구팀들이 액티브 비디오게임을 하는 것이 야외에서 축구를 즐기고 스포츠를 하는 것의 대안이 되고 또한 아이들이 필요로 하는 신체활동 필요량의 어느 정도는 충족시켜 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이번 연구결과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여전히 닌텐도 위 게임을 하는 것이 TV를 보거나 다른 정적인 비디오게임을 하는 것 보다 어린 아이들이 더 많은 칼로리를 연소케 할 수 있을 가능성은 있지만 실제로 닌텐도 위 게임을 하는 것이 하루 6분 가량 더 운동을 하게 만드는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choice0510@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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