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유럽비만학회(ECO) 연구 결과, OECD 33개국의 연간 노동시간이 1% 감소할 때 전체 성인 비만율이 0.16% 낮아지는 유의미한 상관관계가 확인되었습니다.
· 연구진은 긴 노동시간이 신체활동 감소, 불규칙한 식습관, 스트레스성 폭식 등 비만을 유발하는 환경적 요인으로 작용한다고 분석했습니다.
· 따라서 비만 문제를 개인의 생활 습관 탓으로만 돌리기보다 노동시간 규제와 사회적 인프라 개선을 포함한 통합적인 공중보건 정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메디컬투데이 조민규 의학전문기자(awe0906@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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