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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나프리 (사진=보탬고주파 제공) |
[mdtoday=고동현 기자] 보탬고주파는 통증 신경 관리기기인 ‘아나프리(Anafree)’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고주파 마사지기 전문업체인 보탬은 보탬 실버, 큐브, 알페이스를 생산하고 있으며, 붙이는 타입의 무선 패치형 고주파 기기 개발을 성공시켰다. 신제품 ‘아나프리’는 기존 마사지 방식에서 벗어나 붙이는 방식의 고주파 관리기기로 통증부위에 부착해 마사지하는 형식으로 사용된다.
‘아나프리’는 인체 적합 고주파 파형을 적용했으며, 병원용 하이드로겔을 사용해 고주파를 고루 전달하고자 했다.
업체 측에 따르면 미국 시장 진출을 목적으로 제작된 ‘아나프리’는 현재 FDA 등록을 앞두고 있다. 또한 이탈리아 Cosmprof(4월), 터키 Beauty Eurasia(6월), 미국 코스모프로프(7월) 전시회에 전시돼 많은 관심을 받았으며 다수의 바이어를 통한 현장 판매가 이루어졌다.
보탬 관계자는 “보탬의 미래는 곧 아나프리라고 시장의 성공을 확신할 정도로 시간과 기술을 기울여 만든 제품”이라고 말하며 제품에 대한 효과를 자신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august@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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