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지정형외과의원 개원...“환자 삶의 질 향상이 목표”

최민석 기자 / 기사승인 : 2026-04-20 16:4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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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현 원장 (사진=삼성지정형외과의원 제공)

[mdtoday = 최민석 기자] 경기도 군포시에 삼성지(G)정형외과의원이 최근 개원했다.

삼성지정형외과의원은 무릎·어깨·허리 질환을 포함한 정형외과 전반의 진료를 시행하며, 진료실 내에서 검사와 처치가 연계될 수 있는 진료 환경을 구축했다.

정형외과 전문의 이상현 원장은 경희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정형외과학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삼성서울병원에서 견관절 및 스포츠의학 분야 전임의 과정을 수료했으며, 건국대학교 의과대학 정형외과 임상교수와 성균관대학교·경희대학교 의과대학 외래교수를 역임했다. 또한 국제 학술 교류 활동과 스포츠 현장 진료에 참여해 왔다.

이 원장은 개원 배경에 대해 “하고 싶은 진료의 방향이 있어서 제 이름을 걸고 병원을 차렸다”고 밝혔다. 그는 “병을 치료하는 이유는 환자들로 하여금 삶의 질을 높여 드리기 위함”이라며 “환자 곁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는 것이 진료의 본질”이라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최민석 기자(biz@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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