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today = 박성하 기자] 천안 두정동의 이규형성형외과가 리프팅 장비 올타이트(Alltite)를 도입하고 관련 진료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병원은 장비 자체보다 환자별 상태를 먼저 살피는 상담 과정이 더 중요하다는 입장을 내놨다.
올타이트는 고주파 에너지를 활용해 피부 탄력과 얼굴선 개선을 고려하는 장비다. 다만 적용 여부와 진료 계획은 피부 상태와 부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병원은 상담을 통해 먼저 적합성을 검토한 뒤 진료를 진행하고 있다.
이규형 대표원장은 "탄력 저하와 주름, 얼굴선 변화 등 다양한 고민이 상담의 대상이 되는 만큼, 획일적인 접근보다 개인별 피부 상태와 고민 부위를 세심하게 살피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성형외과 전문의가 직접 피부 탄력 저하 정도와 얼굴선의 변화, 전체 인상과의 조화를 확인한 뒤 진료 방향을 안내한다. 병원 측은 과도한 변화를 지양하고 자연스러운 조화를 우선하는 진료 원칙을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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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규형 원장 (사진= 이규형성형외과 제공) |
올타이트는 고주파 에너지를 활용해 피부 탄력과 얼굴선 개선을 고려하는 장비다. 다만 적용 여부와 진료 계획은 피부 상태와 부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병원은 상담을 통해 먼저 적합성을 검토한 뒤 진료를 진행하고 있다.
이규형 대표원장은 "탄력 저하와 주름, 얼굴선 변화 등 다양한 고민이 상담의 대상이 되는 만큼, 획일적인 접근보다 개인별 피부 상태와 고민 부위를 세심하게 살피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메디컬투데이 박성하 기자(applek99@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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