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이달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지정한 14개의 희귀의약품 중 유한양행, 에이비엘바이오, 엑셀라몰 등 국내 기업의 치료제 3종이 포함되며 국산 신약의 기술력을 입증했습니다.
· FDA의 희귀의약품 지정은 시장 독점권과 세액 공제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며, 전임상 데이터와 기전의 차별성을 엄격히 평가하기 때문에 신약 개발의 중요한 성과 지표로 평가받습니다.
· 이번 성과는 국내 제약사들의 신약 개발 가속화는 물론, 향후 글로벌 시장에서의 기술 수출과 임상 경쟁력 강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됩니다.
메디컬투데이 김미경 기자(sallykim0113@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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