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스웨덴 룬드대학교 연구진은 110만 명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심각한 남성 난임이 대장암 및 갑상선암 발병 위험과 유의미한 상관관계가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 특히 미세수정 시술을 받은 남성은 자연 임신을 한 남성보다 대장암 위험은 약 2배, 갑상선암 위험은 약 3배 높게 나타났으나, 해당 연령대의 절대적인 암 발생률은 여전히 낮은 수준입니다.
· 연구진은 정자 질 저하의 원인이 되는 유전적 특성이 신체 전반의 건강 시스템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난임이 당뇨나 심혈관질환 등 다양한 질병의 조기 경고 신호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메디컬투데이 김형우 의학전문기자(willykim0524@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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