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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셉킴 박사 |
[mdtoday=김준수 기자] 한국인 최초 영국 오스테오파시의학 전공의 조셉킴 박사가 오는 10월 20~21일 런던에서 개최되는 OIA(Osteopathic International Alliance: 오스테오파시의학국제연맹) 국제컨퍼런스에 주요 연사로 초청됐다.
조셉킴 박사는 컨퍼런스 첫날 ‘New Frontier Medicine: Osteopathy in Korea’를 주제로 한국의 오스테오파시의학의 태동과 성장과정을 발표한다. 140년이 넘는 미국과 영국 오스테오파시의학 발전사에 비해 역사가 짧은 한국 오스테오파시의학이 지난 12년간 어떤 혁신으로 세계적 연구논문들을 발표하고 국제인증 오스테오파스(DO, Osteopath)를 배출하게 됐는지가 주목받게 된다.
특별히 이번 국제 컨퍼런스에서는 전세계 오스테오파시의학을 리드하는 주요장들이 패널로 초대돼 지속가능한 오스테오파시의학 발전 방향을 제시한다. 본 토론에 초빙된 조셉킴 박사는 한국뿐만 아니라 아시아를 대변하는 자격으로 오스테오파시의학 영국협회장 매튜 R, 유럽연합 총재 하나 T, 미국 보드시험 위원장 알렉시오C, 호주 협회장 안토니오 N 등과 함께 오스테오파시의학의 지속 발전 동력에 한 축을 맡는 책무를 수행한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한국에서 최초로 배출된 국제인증 오스테오파스 DO(KR)들과 아시아오스테오파시의학회(Asian Society of Osteopathic Medicine: ASOM) 정규과정 의료인들이 한국 대표로 동반한다.
조셉킴 박사는 한국 최초 국제 인증 오스테오파시의학회를 설립해 국내에 처음으로 오스테오파시의학을 소개하고 역사적 뿌리내림에 기여했다. 의학회의 의료인전문과정을 통해 환자중심의 선진 통합진료가 실현가능한 전문 의료인 제자를 배출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junsoo@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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