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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런AD (사진=휴런 제공) |
[mdtoday=최유진 기자] 휴런이 최근 휴런AD로 대만 FDA승인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휴런AD는 알츠하이머병 등 퇴행성 뇌질환의 조기 스크리닝을 위한 AI 솔루션으로, 뇌를 98개 영역으로 자동 분할한 뒤 각 영역의 위축도를 정량적으로 분석·제공한다. 또한 환자의 연령을 함께 고려하는 위축 지수 제공을 통해 건강한 뇌 대비 위축도를 파악할 수 있도록 보조하는 MRI 기반 솔루션이다.
휴런은 휴런AD로 대만 내 FDA 인허가를 획득했으며 이에 따라 올해부터 대만 전국 건강검진 센터 등에서 실제적인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된다.
앞서 휴런은 지난 6월 대만 전국에 퇴행성 뇌질환 솔루션을 유통할 수 있도록 의료 AI 소프트웨어 유통 업체 Chilli Enterprise와 총판협약을 맺었으며, 앞선 5월에는 대만 내 뇌졸중 응급 환자 선별 솔루션인 휴런 스트로케어 스위트를 유통하기 위해 의료기기 유통사 Progressive Group, Inc.(PGI) 와 협약을 맺었다.
휴런은 대만 최대 규모의 유통사 두 곳과의 협업을 통해, 보다 빠르게 대만 전국 병원에 솔루션을 공급함과 동시에, 파킨슨병 분석 솔루션인 휴런IPD와 휴런 스트로케어 스위트의 추가 인허가 승인을 추진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최유진 (gjf256@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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