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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에서부터 황예채 원장, 강소현 원장, 도성국 병원장, 황규현 원장, 김구상 원장, 최대홍 원장 (사진=리움한방병원 제공) |
[mdtoday=조성우 기자] 2025년 8월, 기존 치휴한방병원 강동송파점이 새로운 브랜드 ‘리움한방병원 강동송파점’으로 재탄생한다. 이번 브랜드 리뉴얼은 단순한 명칭 변경이 아닌, 의료 서비스와 시스템 전반의 업그레이드를 통해 환자 중심의 고도화된 진료를 실현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리움(Reum)은 ‘새로 움트는 생명’이라는 뜻을 지닌 이름으로, 암 투병 환자와 수술 후 회복 및 재활을 필요로 하는 환자들에게 새로운 희망과 건강한 삶을 제공하겠다는 병원의 의지를 상징한다.
리움한방병원 강동송파점은 개원 이래 암 환자들을 대상으로 수술 후 회복 및 재활치료, 항암·방사선 치료 중 부작용 완화치료, 각종 수술 후 재활치료를 전문적으로 운영해왔다. 특히, 요양치료를 위한 의료기관이지만 모든 의료진 전문의 혹은 석,박사 의료진으로 풍부한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보다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여 높은 치료 만족도를 이끌어내고 있으며, 좋은 입지를 바탕으로 많은 외래환자를 진료하고 있어 신뢰받는 의료기관으로 자리 잡았다.
이번 브랜드 리뉴얼을 통해 병원은 기존 치료영역을 넘어 외래센터를 확장하여 통증 재활센터부 및 인과 질환, 소아 성장관리, 면역력 강화 프로그램 등 다양한 전문 클리닉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한방·양방 협진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여 차별화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병원 관계자는 “이름은 바뀌었지만, 환자를 최우선으로 하는 진료 철학은 변함없다”며 “첨단 장비와 숙련된 의료진, 환자 맞춤형 치료 프로그램을 통해 보다 안전하고 효과적인 치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조성우 (ostin0284@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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