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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동기 원장 (사진=어바인피부과 제공) |
[mdtoday=박성하 기자] 어바인피부과가 콜라겐 주사 ‘올리디아(Olidia)’의 우수 시술 병원으로 선정돼 ‘올리디아 마스터 병원’으로 공식 지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올리디아는 PLLA(Poly-L-Lactic Acid) 기반의 콜라겐 형성 주사로, 피부 속 섬유아세포를 활성화시켜 콜라겐을 증가시키도록 하여 시간이 지날수록 자연스럽게 볼륨과 탄력을 회복시키는 원리를 갖고 있다. 시술 후 약 4주 이내부터 점진적인 콜라겐 생성 효과가 나타나며, 정밀한 입자 설계와 균일한 분산성, 부드러운 주입감 덕분에 결절이나 뭉침 같은 부작용 우려가 적은 것으로 알려졌다.
어바인피부과는 올리디아 도입 초기부터 정품·정량 원칙을 지키며, 환자의 피부 상태에 맞춘 맞춤형 디자인과 섬세한 주입 테크닉을 접목해 시술 완성도를 꾸준히 높여왔다. 이러한 임상 경험과 시술 역량을 인정받아 올리디아 제조사로부터 공식 마스터 병원으로 지정된 것이다.
유동기 원장은 “올리디아는 단순한 볼륨 보충 효과가 아니다. 피부가 스스로 재생하는 힘을 이끌어내는 콜라겐 부스터”라며 “특히 탄력 개선과 자연스러운 볼륨 회복에 효과적이며, 표준화된 프로토콜을 기반으로 더욱 정밀한 맞춤 시술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메디컬투데이 박성하 기자(applek99@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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