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세림, 팀호프와 전속계약 체결

이가을 기자 / 기사승인 : 2026-05-14 14:4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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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요한·이하늬 소속사 팀호프 합류, 본격적인 연기 행보 예고

▲ 배우 진세림 프로필 (사진=TEAMHOPE 제공)

 

[mdtoday = 이가을 기자] 배우 진세림이 변요한, 이하늬 등이 소속된 종합 엔터테인먼트사 팀호프(TEAMHOPE)와 전속계약을 맺고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팀호프는 14일 공식 입장을 통해 진세림과의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발표했다. 소속사 측은 진세림에 대해 “첫인상부터 독보적인 분위기와 눈길을 사로잡는 마스크가 돋보이는 배우”라고 평가하며, “인물을 이해하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표현해 내는 감각과 카메라 앞에서 자연스럽게 존재감을 만들어가는 힘은 앞으로의 성장을 더욱 기대하게 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팀호프는 “진세림 배우의 가능성이 다양한 작품 안에서 더욱 단단하게 확장될 수 있도록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라고 향후 지원 계획을 밝혔다. 이번 계약을 기점으로 진세림은 작품 활동의 폭을 넓히며 연기자로서의 입지를 다질 예정이다.

 

진세림은 현재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이안대군(변우석 분)을 보필하는 유지수 역을 맡아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극 중 유지수는 주변의 이용 시도를 영리하게 차단하는 독특한 매력과 천진난만한 성격으로 극의 활력을 불어넣는 캐릭터다.

 

한편, 팀호프는 배우 권율, 김시온, 김진욱, 방효린, 변요한, 엄태구, 이가섭, 이하늬를 비롯해 종합 격투기 선수 박현성, 최승우 등이 소속되어 있는 매니지먼트사다.

 

메디컬투데이 이가을 기자(lg.eul12280@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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