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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추럴플랜 소화가 잘되는 우유 (사진= hy 제공) |
[mdtoday=최유진 기자] hy가 ‘내추럴플랜 소화가 잘되는 우유(이하 소화가 잘되는 우유)’를 선보이고 유당분해우유 시장에 진출한다고 26일 밝혔다.
신제품 소화가 잘되는 우유는 1급A 원유를 사용해 만든다. 효소처리를 통해 우유 속 유당을 분해해 기존 우유 섭취 시 불편감을 느끼는 소비자들도 편하게 마실 수 있다.
‘ROU(Reducing Oxygen by Ultrasonic) 특허공법’도 적용했다. 초음파와 진공 공법으로 원유에 녹아있는 산소를 제거해 우유 본연의 맛을 살려준다. 유당이 분해되며 발생하는 포도당과 갈락토스가 은은한 단맛을 더해 조화로운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소화가 잘되는 우유는 프레시 매니저와 hy 온라인몰 ‘프레딧’에서 주문 가능하다. 출시는 오는 12월 2일이다.
메디컬투데이 최유진 (gjf256@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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