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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이오오케스트라 CI (사진=바이오오케스트라 제공) |
[mdtoday=김동주 기자] 퇴행성 뇌질환 RNA신약 및 뇌전달 약물전달 시스템을 개발하는 바이오오케스트라는 545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23일 밝혔다.
FI (financial investor)로 데일리 파트너스, IMM 인베스트먼트, SBI 인베스트먼트, LSK 인베스트먼트, E&벤처 파트너스, 스마일게이트 인베스트먼트, 퀀텀벤처스코리아, 스틱 인베스트먼트, 위드윈 인베스트먼트, NH증권이 참여했고 SI (strategic investor)로는 GS 홀딩스, 종근당홀딩스, 종근당제약이 증자에 참여했다.
바이오오케스트라의 series A, series B, series B bridge까지 참여했던 기존 주주가 모두 이번 series C 증자에 참여한 것은 매우 이례적으로 당초 목표로 했던 조달금액 400억원을 초과한 투자제안을 받아, 시리즈 C 투자액을 545억원으로 증액했다.
기존 주주 모두 후속 투자에 참여하였을 뿐만 아니라, 신규 참여 기관주주들도 바이오오케스트라의 기술성, 사업성, 성장성 그리고 바이오오케스트라 치료제의 사회적 가치에 대한 투자자로서의 확신을 보여준 것으로 해석된다.
바이오오케스트라 CFO 김영길 전무는 “이번 시리즈 C에서 확보한 자금은, 현재 진행중인 BMD-001의 전임상 및 임상, 임상물질 생산, 미국법인 확장, 신규 파이프라인 확장, DDS 공장생산 준비, 국내 및 해외 제약사와 공동연구 등을 위하여 사용할 예정”이라며 “IPO 준비를 위하여 기술특례평가, 내부통제/IFRS 도입 및 안정화 등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메디컬투데이 김동주 (ed30109@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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