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유튜브-메디컬투데이TV) |
· 일부 홈쇼핑 업체들이 건조난백 함량이 0.495%에 불과한 알부민 제품을 판매하며 마치 고함량 제품인 것처럼 홍보해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제재를 받게 되었습니다.
· 해당 방송들은 ‘알부민 복합물 90%’라는 문구를 강조했으나, 실제 핵심 원료인 건조난백의 비중은 극히 미미해 시청자들의 오인을 유발했다는 지적을 받았습니다.
· 대한의사협회는 먹는 알부민이 체내에서 일반 단백질과 동일하게 분해되므로 혈중 농도를 높인다는 광고는 의학적 근거가 없는 기만행위라고 경고했습니다.
메디컬투데이 김미경 기자(sallykim0113@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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