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청담산부인과 로봇수술센터가 로봇수술 700례 달성 기념식을 가졌다. (사진=청담산부인과 제공) |
[mdtoday=신창호 기자] 청담산부인과는 대학병원급의 정밀 영상검진시스템과 무균로봇수술시설을 갖춘 개인의원급으로서, 다빈치 로봇수술기를 도입한지 2년4개월만에 부인과 자궁근종 로봇수술 700례를 달성했다고 20일 밝혔다.
현재도 로봇수술을 매일 시행 중이며, 부인과(자궁근종) 질환으로만 이뤄진 자궁근종 로봇수술 건수로 700례를 달성했다. 특히 근종의 갯수가 100개가 넘고, 근종의 크기나 위치가 난해한 케이스의 고난도 근종수술도 묵묵히 시행해왔다.
청담산부인과 로봇수술센터 의료진은 의료진의 역량이 크게 좌우하는 어려운 수술케이스와 별개로 자궁근종, 자궁선근종 등 여성의 제2의 심장인 자궁과 난소는 최대한 보존하면서 가임력을 유지보존하는 치료를 최우선으로 의료진과 마취과 수술간호전담 스텝 모두 하나로 같은 마음으로 임한다.
청담산부인과를 이끌고 있는 김민우 대표원장은 다빈치 로봇수술기를 도입 2년4개월 만에 700례 수술 실적을 달성하고 주력으로 해오던 경화술과 하이푸 시술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유방갑상선센터의 유방질환 수술까지 가능한 여성질환만을 전문적으로 치료하는 전문병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의료적 역량을 높이고 의료적인 장비투자등 여러 방향으로 확장구상을 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김민우 원장은 “다빈치 로봇수술 700례 돌파는 청담산부인과의원 개원 이후, 자궁질환과 난소질환등 여성질환을 전문으로 여러 환자들의 치료케이스를 통해 쌓여온 여성질환 의료적인 데이터가 기반이 되어 만들어낸 결실”이라며 “여기에 안주하지 않고 여성질환을 전문으로 환자 중심, 안전하고 통증 없는 마취, 자궁 난소 보전의 최우선 중점의 의료철학을 더해 앞으로 청담산부인과는 일반 외래진료부터 어렵고 복잡한 케이스의 여성질환까지도 대학병원급의 3D영상정밀진단 검사와 당일 원스톱으로 진행할 수 있는 자체 임상검사시스템 및 여성질환특화별 전문의료진의 확보로 2025년에는 더 나은 의료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 할 것”이라며 강조했다.
메디컬투데이 신창호 (ssangdae98@mdtoday.co.kr)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