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디오디피부과의원 제공) |
[mdtoday = 최민석 기자] 디오디피부과의원 청담은 지난 16일, 강남구가 주최한 ‘강남 메디컬 투어 위드 아사스’를 통해 주한대사부인회(ASAS) 소속 16개국 회원들을 위한 투어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1일 밝혔다.
몽골, 에콰도르, 코트디부아르 등 각국을 대표하는 외교 네트워크 인사들이 참석한 이번 투어는 우리나라의 독보적인 의료 자원을 세계에 알리는 홍보의 장이 됐다.
이날 행사에서 디오디피부과의원 청담은 글로벌 안티에이징 트렌드와 하이엔드 리프팅 기술의 미래를 논하는 깊이 있는 간담회를 진행하며 K-메디컬의 기술적 우위를 증명했다. 이어지는 체험 세션에서는 3D 정밀 진단 시스템을 활용한 과학적 분석과 1인 전용 시술실에서의 맞춤형 케어가 진행됐다.
이준 대표원장은 “세계적인 오피니언 리더들에게 한국의 앞선 의료 기술과 프라이빗한 시스템을 직접 선보이게 되어 매우 뜻 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K-뷰티의 깊이를 전 세계에 전파하는 교두보 역할을 수행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이에 주한대사부인회 측은 “한국 의료 시스템의 전문성과 환대가 인상 깊었다”면서 “이번 기회를 통해 K-뷰티와의 지속적인 문화 및 미용 교류가 이어지길 바란다”는 소감을 전했다.
메디컬투데이 최민석 기자(biz@mdtoday.co.kr)

[저작권자ⓒ 메디컬투데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