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 부천병원 응급의학과 김기운 교수, 2년간 학회 이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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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운 대한고압의학회 신임 이사장 (사진= 순천향대 부천병원 제공) |
[mdtoday=김미경 기자]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 응급의학과 김기운 교수가 대한고압의학회의 신임 이사장으로 선출되었다. 임기는 2026년 1월부터 2027년 12월까지 2년간이다.
대한고압의학회는 고압산소치료 기술을 활용한 환자 진료, 교육, 연구, 보험 급여 확대 논의 및 정책 수립 등을 체계적으로 수행하며 국내 고압의학 발전에 기여하는 유일한 전문 학술단체다.
김기운 신임 이사장은 앞으로 2년간 회장단 및 이사진과 함께 학회를 이끌며 고압의학의 학문적 발전과 임상 진료의 질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김 이사장은 "고압의학은 응급의학, 중환자치료, 재활, 난치성 질환 등 다양한 분야와 맞닿아 있는 중요한 전문 영역"이라며, "학회의 연구 기반을 더욱 강화하고 고압산소치료의 표준화와 전문 인력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김미경 기자(sallykim0113@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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