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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셀퓨전씨 신제품 (사진=셀퓨전씨 제공) |
[mdtoday=최유진 기자] 셀퓨전씨가 햇빛으로 인한 피부 손상을 케어하는 건강기능식품 ‘셀퓨전씨 UV 포뮬러 젤리’와 ‘셀퓨전씨 UV 포뮬러 파우더’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셀퓨전씨 UV 포뮬러 젤리는 자외선에 의한 피부 손상 관리와 피부 보습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100% 국내산 배초향 추출물 1000mg을 함유한 먹는 자외선 케어 아이템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이중 기능성을 인정한 건강기능식품이다. 1일 1회 1포 섭취하는 UV 포뮬러 젤리는 자몽맛 젤리로 물 없이도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UV 케어를 할 수 있다.
셀퓨전씨 UV 포뮬러 파우더는 1일 1회 1포씩 직접 섭취하거나 물 또는 탄산수에 타서 먹을 수 있는 파우더 제형이다.
효소 가수분해 공법을 통해 저분자화된 콜라겐을 함유해 보습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이 제품 역시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자외선에 의해 손상된 피부 건강 유지 및 피부 보습과 관련된 이중 기능성을 인정 받은 건강기능식품이다.
메디컬투데이 최유진 (gjf256@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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