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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컨디션 스틱 (사진=HK이노엔 제공) |
[mdtoday=고동현 기자] HK이노엔(HK inno.N)은 휴대성과 섭취 편의성을 높인 신제품 ‘컨디션 스틱’을 출시해 숙취해소제품 시장에 등장한 MZ 세대 공략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HK이노엔은 숙취해소제품 시장 부동의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컨디션’을 새로운 제형으로 출시해 기존 고객층뿐만 아니라 젊은 세대까지 섭렵해 독보적인 입지 다지기에 들어간다.
‘컨디션 스틱’은 젊은 층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탱글탱글한 식감의 스틱 형태로 음주 전후 물 없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제품은 청사과 과즙을 첨가한 ▲그린애플 맛과 ▲컨디션 맛 2가지로 출시되며, 그린애플 맛은 컨디션 스틱으로 처음 선보이는 맛으로, 새콤달콤한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제품 패키지는 연두색과 청록색으로 디자인돼 컨디션의 아이덴티티와 제품의 상큼한 향과 맛을 표현했다.
31년 컨디션의 기술력을 담은 ‘컨디션 스틱’은 100% 국산 헛개나무열매혼합농축액과 숙취해소에 좋다고 알려진 새싹보리추출분말과 밀크씨슬추출물분말, 사양벌꿀이 포함되어 있다. 여기에 비타민C, 타우린도 첨가했다.
HK이노엔 음료사업본부 관계자는 “올해 31년을 맞은 컨디션은 새로운 고객인 MZ 세대들의 취향을 충족시키기 위해 휴대성과 맛을 강화한 컨디션 스틱을 선보이게 됐다. 상큼한 맛과 함께 기존 컨디션의 숙취해소 성분을 담고 있어 많은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컨디션은 이번 제품 출시를 기념해 HK이노엔 공식 유튜브에서 프리마케팅(Pre-Marketing) 이벤트를 준비했다. 컨디션은 이달 31일까지 HK이노엔 공식 유튜브에서 ‘제품 런칭 축하’ 댓글을 남긴 참석자 전원에게 신제품 ‘컨디션 스틱’ 2종을 증정한다.
한편, 컨디션은 MZ 세대 공략을 위해 웹드라마, 랜선 팬미팅, 카카오톡 선물하기 등 마케팅 캠페인에 힘쓰고 있다. 제품 출시와 함께 브랜드 인지도 제고를 위해 오는 4월 신규 TV 광고를 선보이고, MZ 세대들을 공략하기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august@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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