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연ㆍ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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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정 음주량 내의 음주, 치매 위험 높이지 않아
이지한 2019.10.04
적정 음주량을 지키는 음주습관은 치매위험을 높이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4일 미국 하버드대학교 보건대학원 연구팀이 ‘미국의사협회 저널(JAMA)’에 발표한 바에 따르면 3021명의 성인들을 대상으로 평균 6년간 추적 관찰한 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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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자 부모 둔 아이들, 심장 건강 적신호
박세용 2019.09.27
어릴 때 간접흡연에 많이 노출될 경우 성인이 돼 부정맥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 26일 UCSF(University of California, San Francisco) 대학 연구팀이 ‘Journal of the ...
매년 전자담배 판매량 ↑…제조성분 공개-위해성평가 심층연구 필요
박제성 2019.09.25
기획재정부가 공개한 올해 상반기 액상형 전자담배 판매량은 1억9000만갑으로 전년동기 대비 24.2% 증가했을 만큼 전자담배 흡연자수가 늘고 있는 추세다. 특히 소비자가 직접 니코틴 등 용액량을 조절할 수 없는 폐쇄형 액상 전자담배인 CSV(Closed System Vaporizer)는 6백만 포드(pod, 1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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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코틴 없는 전자담배, 안전하지 않아
박세용 2019.09.14
니코틴을 포함하지 않는 전자담배 연기도 폐의 기능과 폐의 면역세포들의 활성을 감소시킨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14일 휴스턴의 베일러(Baylor) 의과대학 연구팀이 ‘Journal of Clinical Investigation’ ...
러시아 보건당국, 전자담배에 소비세 부과
이지한 2019.09.13
러시아가 전자담배에 소비세를 부과하기로 계획했다. 13일 러시아 언론은 Veronika Skvortsova 장관의 말을 인용하며 러시아 보건당국이 전자담배에 소비세를 부과하기 위한 법안 초안을 마련한다고 보도했다. 러시아는 지난 십 년 간 담배 소비를 줄이기 위한 방안으로 담배 판매 규제를 강화한 바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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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담배 이제 그만” 美 캔자스 주, 6번째 사망건 보고
박세용 2019.09.11
10일 캔자스 주에서 전자담배 사용과 관련이 있어 보이는 폐질환 사망 사례가 추가로 확인됐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와 FDA는 전자담배 사용과 관련이 있어 보이는 450건의 폐질환에 대해 조사하고 있으며, 이제까지 확 ...
미의사협회, 전자담배 피지 말아야
이지한 2019.09.10
9일 미의사협회(American Medical Association)는 미국 전역에 걸쳐 전자담배와 폐질환의 원인 관계가 밝혀지기 전까지는 전자담배의 사용을 피할 것을 대중들에게 당부했다. 미국에서는 전자담배 사용과 관련이 있어 보이는 폐질환 사망 사례가 5건 이상 발생했으며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전자담배 ...
남성이 여성보다 알코올 중독 환자 3.5배 많아
박제성 2019.09.09
지난해 남성이 여성보다 알코올 사용장애 환자수가 3.5배 가량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건강보험 빅데이터를 활용해 2014~2018년 ‘알코올 사용장애’ 환자를 분석한 결과, 진료인원이 5년간 연평균 1%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2018년 기준으로 남성 환자가 5만7692명으로 여성 환자 1만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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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전자담배 관련 호흡기 질환 사망자 추가 발생
이지한 2019.09.07
미국에서 전자담배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이는 호흡기 질환 사망자가 잇따라 발생했다. 6일 미국 보건당국은 미국인 2명이 전자담배와 연관된 것으로 보이는 호흡기계 질환으로 사망했다고 발표했고, 이에 총 사망자 수를 3명으로 늘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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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끊다가 우울증 생길라
이지한 2019.09.03
금연에 성공한 사람들이 우울증이 발병할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3일 미국 예방의학 저널에 발표된 6만7천35명의 담배를 핀 적이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한 '미국약물사용 및 건강조사' 연구 결과 금연한 사람들에서 우울증 혹 ...
야간 근무자 금연 실패율 90%…“금연하기 참 어렵다”
박제성 2019.09.02
야간 근무자가 주간 근무자들보다 금연 실패 확률이 3.3배 높을 뿐만 아니라 실패율은 90.4%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서울성모병원 직업환경의학과 김형렬‧명준표 교수팀은 금연 시도 경험이 있는 남성 야간 근무자 5000명(19~40세 청‧장년층)을 조사한 결과, 야간 근무자의 금연 실패율은 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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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와인 적당히 마시면 장 건강 지킨다
김주경 2019.08.30
레드와인을 적당히 마시는 것이 장 건강을 보호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30일 킹스컬리지런던대 연구팀이 '위장관학'지에 밝힌 영국과 네덜란드 그리고 미국내 916쌍의 쌍둥이 여성 형제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 레드와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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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담배, 니코틴 안 들어 있어도 혈관 손상시켜
고동현 2019.08.21
건강한 젊은 사람들의 경우 니코틴이 없어도 전자담배를 몇번 들이 마신 후 혈관 기능 장애 증후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펜실베니아대학 연구팀이 'Radiology'지에 밝힌 담배를 핀 적이 없는 31명의 건강한 성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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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담배 피면 향후 대마초 필 위험 3배 이상 높아져
고동현 2019.08.15
전자 담배를 핀 청소년들과 젊은 성인들이 전혀 이를 피지 않은 젊은 사람들에 비해 향후 대마초를 필 위험이 3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캐나다 몬트리올대학 연구팀이 '소아과학지'에 밝힌 10-24세 연령의 12만80 ...
성인 남성 적정 음주량 주당 소주 8잔 이하 '적당'
박제성 2019.08.13
미국과 마찬가지로 한국도 적정 알코올 적정섭취량을 남성은 4잔 이하, 여성은 3잔 이하로 규정하고 있다. 이는 20도 소주 1병 중 4잔에 해당되며 막걸리는 1사발(300mL)에 해당된다. 애주가들이 많은 한국인에게 최근 '안면 홍조에 근거한 적당한 알코올 섭취량' 관련된 가이드라인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제시돼 ...
하루 1갑 이상 흡연 대학생의 수면의 질 나쁠 위험, 금연 대학생의 12배
지용준 2019.08.12
담배를 하루 1갑 이상 피우는 대학생의 수면의 질이 나쁠 위험은 금연 대학생의 12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자담배ㆍ가향담배가 일반담배보다 대학생의 수면의 질을 악화시키는 비율이 더 높았다. 위덕대 보건관리학과 김승대 교수팀에 따르면 2017년 대학생 291명을 대상으로 흡연 행태와 수면의 질의 상관성을 ...
'흡연' 슈퍼박테리아 항생제 내성 더 심하게 만들어
고동현 2019.08.02
흡연이 메티실린 내성 황색포도알균(methicillin-resistant Staphylococcus aureus;MRSA) 이라는 슈퍼박테리아가 더 끈질겨 지고 더 침습적이 되게 하고 일부 항생제에 더 내성이 되게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많은 연구팀들과 의료전문가들은 흡연이 체내 면역계와 감염에 대한 방어능을 해칠 ...
전자담배 피우는 청소년 11% "금연 목적"… 89% "맛과 향 등에 매료"
이경호 2019.07.31
중·고생의 2%가 현재 전자담배를 피우고 있는 가운데 전자담배를 피우는 청소년 중 11%가 금연을 위해 전자담배를 구입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제대 부산백병원 가정의학과 이가영 교수팀이 2017년 질병관리본부의 청소년 건강행태 온라인 조사에 참여한 전국의 중·고생의 6만2276명의 전자담배 사용 실태를 분석한 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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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흡연 금지' 고령 성인들 심장마비 발병율 낮춰
고동현 2019.07.21
실내 흡연 금지가 고령자에서 심장마비 발병율을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글래스고우대학 연구팀이 '순환기학'지에 밝힌 연구결과 전국적인 실내 금연 조치가 시행된 후 10년내 스코틀랜드내 고령 성인들에서 심장마비 발병율이 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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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담배, 금연에는 도움되지만 다시 담배 피게 할 위험 높여
김주경 2019.07.16
전자담배를 피는 것이 현재 담배를 피는 사람들에서는 담배를 끊게 하거나 흡연량을 줄이는데는 도움이 되지만 이전 담배를 폈으나 끊은 사람들에서는 다시 담배를 피게 할 위험이 높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프랑스 소르본 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