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연ㆍ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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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담배' 혈관·심장 손상 시킨다
신현정 2018.07.12
클로브(정향)와 바닐라 같은 향료가 든 전자담배 액이 니코틴을 함유하지 않을 시 조차도 혈관과 심장내 세포 손상을 유발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보스톤대학 연구팀이 'Arteriosclerosis, Thrombosis, and Vascular Biology'지에 밝힌 연구결과 바나나, 버터, 계피, 클로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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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적으로 코고는 아이들 엄마 피운 담배 때문
곽경민 2018.07.06
간접흡연 연기에 노출된 아이들이 습관적으로 코를 골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중국 칭다오대학(Qingdao University) 연구팀이 'Epidemiology & Community Health'지에 밝힌 8만800 ...
음주 후 사우나 득보다 실…사우나 사망원인 10명 중 8명 음주
조준희 2018.07.05
음주 후 습관처럼 사우나를 찾는 직장인 남성들이 많다. 사우나를 통해 숙취 해소와 컨디션 회복이 가능하다고 믿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런 음주 후 사우나가 오히려 심장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서울의대 법의학교실 유성호 교수팀에 따르면 2008∼2015년 부검사례 중 사우나 또는 찜질방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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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각장애' 아이 원인은 임신중 엄마 흡연 때문
김주경 2018.06.30
임신중과 영아기 초기 담배 연기에 노출된 아이들이 향후 청력 소실이 발병할 위험이 2배 높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전 연구에 의하면 성인 흡연자들이 비흡연자들 보다 청력소실 위험이 더 높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난 바 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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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유산' 됐나 봤더니 예비 아빠 '흡연' 때문
곽경민 2018.06.28
아빠가 피는 담배가 임신중 유산 위험을 높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중국 국립 가족계획리서치연구소(National Research Institute for Family Planning) 연구팀이 'Epidemiolo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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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담배' 피다 심장 망가질라
김준수 2018.06.20
국내에서 전자담배의 해로움에 대해 보건당국과 전자담패 판매사간 공방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전자담배 향을 내는데 사용되는 화학물질들이 혈관과 심장내부를 덮는 세포들을 손상시킬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나 주목을 받고 있다. 20일 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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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많이 마시다 '치매' 걸릴라
곽경민 2018.06.06
술을 과도하게 마시는 것이 향후 알츠하이머질환 발병 위험을 어떻게 높일 수 있는지가 규명됐다. 6일 일리노이대학 연구팀이 '신경염증저널'에 발표한 연구결과 알콜이 덩어리를 만들어 알츠하이머질환을 유발하는 아밀로이드 베타라는 단백 ...
여성 흡연율 6.4%?…실제로는 3배 높은 17.3% 추정
박예린 2018.06.04
국내 성인여성의 흡연율은 6.4%로 조사되고 있지만, 폐암 발생률을 봤을 때 실제 흡연율은 약 3배에 이를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정금지 연세대 보건대학원 교수는 지난달 31일 국회에서 열린 ‘여성흡연 어떻게 줄일 것 인가’ 토론회에서 폐암 발생률을 토대로 여성 흡연율 추정치를 발표했다.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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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적으로 뚱뚱하게 될 위험 높은 사람 '흡연자' 될 가능성 높아
곽경민 2018.05.31
흡연이 살이 빠지는 것과 연관이 있다고 오랫동안 알려져 왔지만 31일 국제암연구기구(International Agency For Research on Cancer) 연구팀이 밝힌 새로운 연구결과 과도하게 체지방이 많게 되는 경향 특히 ...
한국 성인 남성 사망자 3분의 1은 흡연으로 사망
이유진 2018.05.23
우리나라 30세 이상 성인 남성 사망자 중 33.2%가 흡연에 의해 숨지고, 8.42%가 음주에 의해 숨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제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최근 보건복지부에 제출한 ‘음주·흡연 폐해 연관성 분석 연구’에 따르면 2015년 기준으로 우리나라의 30세 이상 성인 남성 가운데 흡연으로 인한 사망자 수는 3만6 ...
남성 나이 많을수록 여성 적을수록 '금연 성공률' 높아
김동주 2018.05.15
남성은 연령이 높을수록 여성은 연령이 낮을수록 금연성공률이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 중앙대 의대 최병선 교수팀이 지난 2013년 7월부터~2015년 7월 전국 보건소 250곳의 금연클리닉 등록자 중 6개월 이상 금연프로그램 서비스를 받은 성인 흡연자 67만7254명을 남성과 여성으로 구분해 금연 성공 여부를 분석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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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초' 젊은 남성 50세 이상 뇌졸중 위험 5배 이상
곽경민 2018.05.11
담배를 피는 젊은 남성들이 피지 않는 또래들 보다 50세 이전 뇌졸중이 발병할 위험이 더 높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흡연은 고령자에서 뇌졸중 발병 위험을 높이는 것과 연관된 것으로 오래전 부터 생각되고 있지만 보다 어린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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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조금만 마시고 자도 잠이 주는 보약 효과 없어져
박주연 2018.05.08
술을 조금만 마시고 자도 수면의 원기 회복기능이 손상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핀란드 탐페레기술대학(Tampere University of Technology) 연구팀이 'JMIR Mental Health'지에 밝힌 18-65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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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매일 한 잔 정도 하는 것은 건강에 이롭다고?
곽경민 2018.05.04
매일 저녁 와인 한 잔이나 맥주 한 잔을 즐기는 가벼운 음주를 하는 사람도 전혀 술을 마시지 않는 사람보다 일찍 사망할 위험이 더 높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4일 캠브리지대학 연구팀이 '란셋'지에 밝힌 새로운 연구결과에 의 ...
남편 흡연하면 아내 흡연 위험 증가…주부가 직장여성보다 큰 영향
황영주 2018.05.01
기혼여성 중 전업주부인 경우 직장여성에 비해 배우자의 음주, 흡연, 식습관과 같은 건강행태에 더 큰 영향을 받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질병관리본부의 '지역사회 건강과 질병'에 게재된 '연령에 따라 변화하는 부부간 건강행태 연관성' 논문에 따르면 기혼 성인 12만9942명 중 6만4971명의 여성의 자료를 분석한 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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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좋아하면 구강내 건강 이로운 균 줄고 유해균만 득실
신현정 2018.04.27
술을 마시는 것이 구강내 세균 변화를 유발해 결국 전신적으로 건강을 해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뉴욕의대 연구팀이 'Microbiome'지에 밝힌 55-87세 연령의 총 1044명을 대상으로 한 새로운 연구결과에 의하면 술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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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많이 마시는 여성들 '월경전증후군' 위험 높아
곽경민 2018.04.24
과도한 음주를 하는 여성이 월경전증후군(Pre-menstrual syndrome; PMS) 발병 위험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스페인 Santiago de Compostela 대학 연구팀이 'BMJ Open'지에 밝힌 ...
술 일체 마시지 않는 30∼40대 女 당뇨병 위험 두배
김동주 2018.04.16
술을 일체 마시지 않는 30~40대 여성이 음주 여성에 비해 당뇨병을 소지할 위험이 2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경인여대 식품영양과 정남용 교수팀이 2008∼2015년 국민건강영양조사 원자료를 이용해 30∼40대 여성 1만902명의 음주 상태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 연구팀은 조사 대상 여성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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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많이 안 마셔도 수명 단축시킨다
신현정 2018.04.13
음주 권고 기준 이상 과도하게 술을 주기적으로 먹는 것이 수명을 단축시킬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캠브리지대학 연구팀이 '란셋'지에 밝힌 19개국내 60만명 가량을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매주 술을 10-15잔 ...
눈 뜨자마자 '모닝 담배'…COPD 위험 높인다
최성수 2018.04.03
아침에 잠에서 깬 뒤 30분 안에 담배를 피는 것이 폐손상의 위험이 그 이후에 담배를 피는 사람보다 큰 것으로 나타났다. 3일 한림대성심병원 백유진 교수팀에 따르면 2014년 7월부터 2015년 9월까지 한림대성심병원 종합 검진센터를 방문한 392명의 흡연자를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구체적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