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연ㆍ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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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피는 부모의 자녀, 어른되어도 건강에 해로움 미쳐
곽경민 2018.08.20
담배를 피지 않는 성인들의 경우 담배를 피는 부모와 함께 살 경우 중증 폐질환으로 사망할 위험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미암학회 연구팀이 '미예방의학저널'에 밝힌 7만900명의 남성을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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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자' 담배 끊으면 6년 가량 동안 당뇨병 발병 위험 높아져
곽경민 2018.08.16
담배를 끊은 후 첫 6년내 2형 당뇨병이 발병할 위험이 높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하버드의대보건대학원 연구팀이 '뉴잉글랜드의학저널'에 밝힌 연구결과 담배를 끊은 후 체중이 5킬로그램 증가하는 것이 계속해 담배를 필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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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자, 비흡연자보다 '전자담배' 필 가능성 18배
김주경 2018.08.16
현재 담배를 피는 사람들이 이전 폈으나 현재 피지 않거나 담배를 전혀 핀 적이 없는 성인들 보다 전자담배를 필 위험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나 전자담배가 금연 보조제로 작용할 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그리스 파트라스대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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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담배' 20-30년 피면 만성폐쇄성폐질환 발병
김주경 2018.08.14
전자담배 증기가 폐 내 염증성 화학물질 생성을 늘리고 감염을 막는 주요 세포 방어기전을 손상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버밍엄대학 연구팀이 'Thorax'지에 밝힌 새로운 연구결과 전자담배 증기가 정상적으로는 알레르기 항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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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잔 이하 '음주'도 지방간 악화시켜
곽경민 2018.08.10
과도한 음주에 의해 유발되지 않은 지방간 질환을 앓는 사람들은 간 손상이 더 악화되지 않도록 술을 피해야 할 필요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강북삼성병원 연구팀이 'Hepatology'지에 밝힌 5만8927명의 섬유화도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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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피는 사람 심방세동 발병 위험 높아
신현정 2018.08.03
현재 담배를 피는 흡연자들이 비흡연자들 보다 가장 흔한 심박동장애인 심방세동 발병 위험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3일 임페리얼컬리지런던 연구팀이 '유럽예방순환기학저널'에 밝힌 일본과 호주, 북미와 유럽에서 진행된 29종의 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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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너무 많이 마셔도 너무 안 마셔도 '치매' 발병 위험 높여
곽경민 2018.08.02
술을 지나치게 많이 먹거나 지나치게 적게 먹는 것 모두 치매 발병 위험을 높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일 컬리지런던대 연구팀등이 '영국의학저널'에 밝힌 35-55세 연령의 총 9087명을 대상으로 23년에 걸쳐 진행한 연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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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열심히 하면 '담배' 끊어도 살 안 찐다
김주경 2018.08.02
적당한 운동이 담배를 끊은 후 체중 증가를 막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일 인디애나대학 연구팀이 '폐경학지'에 밝힌 50-70세 연령의 4717명 여성을 대상으로 3년에 걸쳐 진행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담배를 끊은 후 주 당 ...
'전자담배' 혈관·심장 손상 시킨다
신현정 2018.07.12
클로브(정향)와 바닐라 같은 향료가 든 전자담배 액이 니코틴을 함유하지 않을 시 조차도 혈관과 심장내 세포 손상을 유발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보스톤대학 연구팀이 'Arteriosclerosis, Thrombosis, and Vascular Biology'지에 밝힌 연구결과 바나나, 버터, 계피, 클로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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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적으로 코고는 아이들 엄마 피운 담배 때문
곽경민 2018.07.06
간접흡연 연기에 노출된 아이들이 습관적으로 코를 골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중국 칭다오대학(Qingdao University) 연구팀이 'Epidemiology & Community Health'지에 밝힌 8만800 ...
음주 후 사우나 득보다 실…사우나 사망원인 10명 중 8명 음주
조준희 2018.07.05
음주 후 습관처럼 사우나를 찾는 직장인 남성들이 많다. 사우나를 통해 숙취 해소와 컨디션 회복이 가능하다고 믿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런 음주 후 사우나가 오히려 심장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서울의대 법의학교실 유성호 교수팀에 따르면 2008∼2015년 부검사례 중 사우나 또는 찜질방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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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각장애' 아이 원인은 임신중 엄마 흡연 때문
김주경 2018.06.30
임신중과 영아기 초기 담배 연기에 노출된 아이들이 향후 청력 소실이 발병할 위험이 2배 높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전 연구에 의하면 성인 흡연자들이 비흡연자들 보다 청력소실 위험이 더 높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난 바 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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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유산' 됐나 봤더니 예비 아빠 '흡연' 때문
곽경민 2018.06.28
아빠가 피는 담배가 임신중 유산 위험을 높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중국 국립 가족계획리서치연구소(National Research Institute for Family Planning) 연구팀이 'Epidemiolo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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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담배' 피다 심장 망가질라
김준수 2018.06.20
국내에서 전자담배의 해로움에 대해 보건당국과 전자담패 판매사간 공방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전자담배 향을 내는데 사용되는 화학물질들이 혈관과 심장내부를 덮는 세포들을 손상시킬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나 주목을 받고 있다. 20일 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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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많이 마시다 '치매' 걸릴라
곽경민 2018.06.06
술을 과도하게 마시는 것이 향후 알츠하이머질환 발병 위험을 어떻게 높일 수 있는지가 규명됐다. 6일 일리노이대학 연구팀이 '신경염증저널'에 발표한 연구결과 알콜이 덩어리를 만들어 알츠하이머질환을 유발하는 아밀로이드 베타라는 단백 ...
여성 흡연율 6.4%?…실제로는 3배 높은 17.3% 추정
박예린 2018.06.04
국내 성인여성의 흡연율은 6.4%로 조사되고 있지만, 폐암 발생률을 봤을 때 실제 흡연율은 약 3배에 이를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정금지 연세대 보건대학원 교수는 지난달 31일 국회에서 열린 ‘여성흡연 어떻게 줄일 것 인가’ 토론회에서 폐암 발생률을 토대로 여성 흡연율 추정치를 발표했다.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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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적으로 뚱뚱하게 될 위험 높은 사람 '흡연자' 될 가능성 높아
곽경민 2018.05.31
흡연이 살이 빠지는 것과 연관이 있다고 오랫동안 알려져 왔지만 31일 국제암연구기구(International Agency For Research on Cancer) 연구팀이 밝힌 새로운 연구결과 과도하게 체지방이 많게 되는 경향 특히 ...
한국 성인 남성 사망자 3분의 1은 흡연으로 사망
이유진 2018.05.23
우리나라 30세 이상 성인 남성 사망자 중 33.2%가 흡연에 의해 숨지고, 8.42%가 음주에 의해 숨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제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최근 보건복지부에 제출한 ‘음주·흡연 폐해 연관성 분석 연구’에 따르면 2015년 기준으로 우리나라의 30세 이상 성인 남성 가운데 흡연으로 인한 사망자 수는 3만6 ...
남성 나이 많을수록 여성 적을수록 '금연 성공률' 높아
김동주 2018.05.15
남성은 연령이 높을수록 여성은 연령이 낮을수록 금연성공률이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 중앙대 의대 최병선 교수팀이 지난 2013년 7월부터~2015년 7월 전국 보건소 250곳의 금연클리닉 등록자 중 6개월 이상 금연프로그램 서비스를 받은 성인 흡연자 67만7254명을 남성과 여성으로 구분해 금연 성공 여부를 분석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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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초' 젊은 남성 50세 이상 뇌졸중 위험 5배 이상
곽경민 2018.05.11
담배를 피는 젊은 남성들이 피지 않는 또래들 보다 50세 이전 뇌졸중이 발병할 위험이 더 높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흡연은 고령자에서 뇌졸중 발병 위험을 높이는 것과 연관된 것으로 오래전 부터 생각되고 있지만 보다 어린 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