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으로 셀프카메라를 자주 찍는 사람들은 자신의 왼쪽 얼굴과 오른쪽 얼굴 중 선호하는 각도가 있기 마련이다. 얼핏 보기에 똑같아 보이는 사람의 얼굴은 사실 중심선을 기준으로 미묘한 차이를 갖는 경우가 많으며 영상, 사진을 찍게 되면 그 차이가 더욱 두드러지게 나타나 서로 다른 이미지를 주기 때문이다. 이러한 얼굴 비대칭은 예쁘고 잘생긴 모델, 연예인이라 해도 피할 수 없는 인간의 특성이라 할 수 있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얼굴 비대칭이 너무 심해 외관상으로도 차이가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바람에 생활을 할 때 불편함을 느끼기도 한다. 웃어도 비웃는 것 같은 인상을 주어 오해를 사기도 하고 다른 사람들의 지속적인 지적으로 인해 자신감을 잃을 수도 있기 때문에 평상 시 안면 비대칭을 유발할 수 있는 생활습관을 교정하는 한편, 안면 비대칭을 개선할 수 있는 교정술도 고려해 볼 수 있다.
만약 타고난 골격이나 근육 등이 불균형한 상태여서 얼굴 비대칭이 됐다면 이때에는 대대적인 안면윤곽 교정수술이 필요하다. 그러나 안면 비대칭의 90% 정도가 노화, 비만, 잘못된 자세 등 후천적인 요인으로 인해 발생하기 때문에 생각보다 수술이 필요한 경우는 그리 많지 않다. 지방이 과도하게 축적되는 바람에 안면 비대칭이 발달한 상황이라면 수술 대신 지방분해 주사 시술을 통해 교정 효과를 충분히 볼 수 있다.
손유나클리닉 손유나 원장은 “지방분해 주사 시술은 지방세포를 제거해 체외로 노폐물과 함께 배출하는 효과를 주기 때문에 얼굴 비대칭의 원인이 되는 심부볼, 이중턱 등의 문제를 개선할 수 있다. 전신 마취, 절개가 필요하고 회복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는 수술과 달리 일상생활을 하며 간단하게 시술을 받을 수 있으며 별도의 회복 시간도 필요하지 않다”고 설명했다.
지방분해 주사 시술을 받을 때에는 주사제의 성분 등을 꼼꼼하게 확인해야 한다. 시술 효과는 물론 안전성까지 좌우하는 문제이기 때문이다. 스테로이드 제재가 포함된 약물은 피부 괴사 등 심각한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피해야 하며 지방세포막을 직접 파괴해 지방세포 자체를 줄여주는 캣주사 등을 활용할 수 있다.
캣주사는 얼굴 전체의 비대칭을 교정하고 광대, 주걱턱, 브이라인 등 특정 부위에 국한적으로 적용할 수도 있다. 지방세포를 제거한 자리에는 콜라겐 생성을 촉진함으로써 피부 탄력을 개선하며 리프팅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시술 후에는 잘못된 생활 습관을 교정해 안면비대칭의 재발을 방지해야 한다.
손유나 원장은 “음식물을 섭취할 때 한쪽으로만 씹거나 턱을 괴고 비스듬하게 앉는 자세, 엎드려서 한쪽으로 기대어 자는 자세 등은 안면비대칭을 악화시킬 수 있다. 지방분해 주사 시술부터 관리까지 의료진의 지시를 성실히 이행해 안면 비대칭을 효과적으로 개선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얼굴 비대칭이 너무 심해 외관상으로도 차이가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바람에 생활을 할 때 불편함을 느끼기도 한다. 웃어도 비웃는 것 같은 인상을 주어 오해를 사기도 하고 다른 사람들의 지속적인 지적으로 인해 자신감을 잃을 수도 있기 때문에 평상 시 안면 비대칭을 유발할 수 있는 생활습관을 교정하는 한편, 안면 비대칭을 개선할 수 있는 교정술도 고려해 볼 수 있다.
만약 타고난 골격이나 근육 등이 불균형한 상태여서 얼굴 비대칭이 됐다면 이때에는 대대적인 안면윤곽 교정수술이 필요하다. 그러나 안면 비대칭의 90% 정도가 노화, 비만, 잘못된 자세 등 후천적인 요인으로 인해 발생하기 때문에 생각보다 수술이 필요한 경우는 그리 많지 않다. 지방이 과도하게 축적되는 바람에 안면 비대칭이 발달한 상황이라면 수술 대신 지방분해 주사 시술을 통해 교정 효과를 충분히 볼 수 있다.
손유나클리닉 손유나 원장은 “지방분해 주사 시술은 지방세포를 제거해 체외로 노폐물과 함께 배출하는 효과를 주기 때문에 얼굴 비대칭의 원인이 되는 심부볼, 이중턱 등의 문제를 개선할 수 있다. 전신 마취, 절개가 필요하고 회복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는 수술과 달리 일상생활을 하며 간단하게 시술을 받을 수 있으며 별도의 회복 시간도 필요하지 않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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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유나 원장 (사진=손유나클리닉 제공) |
지방분해 주사 시술을 받을 때에는 주사제의 성분 등을 꼼꼼하게 확인해야 한다. 시술 효과는 물론 안전성까지 좌우하는 문제이기 때문이다. 스테로이드 제재가 포함된 약물은 피부 괴사 등 심각한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피해야 하며 지방세포막을 직접 파괴해 지방세포 자체를 줄여주는 캣주사 등을 활용할 수 있다.
캣주사는 얼굴 전체의 비대칭을 교정하고 광대, 주걱턱, 브이라인 등 특정 부위에 국한적으로 적용할 수도 있다. 지방세포를 제거한 자리에는 콜라겐 생성을 촉진함으로써 피부 탄력을 개선하며 리프팅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시술 후에는 잘못된 생활 습관을 교정해 안면비대칭의 재발을 방지해야 한다.
손유나 원장은 “음식물을 섭취할 때 한쪽으로만 씹거나 턱을 괴고 비스듬하게 앉는 자세, 엎드려서 한쪽으로 기대어 자는 자세 등은 안면비대칭을 악화시킬 수 있다. 지방분해 주사 시술부터 관리까지 의료진의 지시를 성실히 이행해 안면 비대칭을 효과적으로 개선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junsoo@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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