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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C녹십자 CI (사진= GC녹십자 제공) |
GC녹십자는 29일 공시를 통해 지난 8월 28일 ‘GC녹십자 얀센 백신 위탁생산 논의’에 대한 해명 공시(미확정) 후 현재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이어 "향후 얀센 위탁생산 관련 사항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1개월 내 재공시를 하겠다"고 전했다.
앞서 GC녹십자는 지난 8월 30일 얀센과 코로나19 백신 위탁생산을 논의 중이라는 한 매체의 보도에 대해 “현재 확정된 바 없다”며 부인한 바 있으며, 당시 회사 측은 “추후 확인이 가능한 시점 또는 1개월 이내에 재공시하겠다”고 공시했다.
또한 GC녹십자 관계자는 한 매체에서 전한 ‘GC녹십자가 얀센 코로나19 백신 생산한다’는 내용의 보도에 대해서는 “이날 공시한 내용 이외에는 공유한 적이 없으므로 신뢰할 만한 정보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해당 매체는 GC녹십자가 미국 다국적 제약사 존슨앤드존슨(J&J)의 자회사 얀센의 코로나19 백신 위탁생산(CMO) 계약 체결을 위한 협의를 진행 중이며, 본계약 체결을 앞두고 있는 상태로, 체결이 성사돼 GC녹십자가 얀센 백신을 위탁 생산하게 되면 국내 수급이 원활해질 가능성이 있음을 보도했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kmj6339@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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