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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운에스앤지 CI (사진=타운에스앤지 제공) |
타운에스앤지는 FDA 및 ECHA에 등록된 수소이온수를 러시아 아크발론 및 동남아 소재의 기업과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29일 밝혔다.
타운에스앤지 측에 따르면 기존 키토산화이버 순면 스펀레이스 생산 외에 낙농가 및 방역업체에 납품 중인 고농축 수소이온수를 원천기술로 해 파이프라인을 확장하고 있으며, 판매 중인 수소이온수는 올해 동남아를 비롯해 러시아 내부 각 지역별 유통회사, 방역업체, 병원 납품용 생산을 서두르고 있다.
러시아 수출은 올해 3월 샘플 납품을 시작으로 이번 공급계약 체결 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타운에스앤지 연구개발 관계자는 “수소이온수의 강력한 살균력을 활용해 공간살균 및 차폐살균에 맞는 안전하고 효과 좋은 제품 개발과 생산에 주력하고 있고, 향후 동물의약외품인 침지제, 사료첨가제, 탈취제 등 소요 관계 업체뿐 아니라 낙농가에서도 접촉이 편리한 제품군의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august@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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