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선수 리오넬 메시가 화제로 떠오르고 있다.
최근 셰릴콜의 응원을 부탁해 주목받고 있는 것.
12일 영국 일간지 '더 선'에 따르면 메시는 셰릴콜에게 남아공월드컵서 잉글랜드 외에 응원할 국가를 찾을 경우 아르헨티나를 선택해달라고 밝혔다.
메시는 "아르헨티나 남성은 아름다운 여성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 잘 알고 있다"며 "셰릴콜이 파티에 참석한다면 탱고를 춰야한다"고 말했다.
이는 셰릴콜이 아르헨티나가 월드컵서 우승할 경우 파티에 참석하겠다고 한 발언에 대한 답변으로 해석되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ralph0407@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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