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고도근시 환자가 증가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 자료에 의하면 2018년 기준 국내 근시 환자는 총 120만6397명으로, 10대 환자가 44만7608명(약 37%)이다. 이제는 스마트폰의 보급이 대중화되면서 우리의 연령에 상관없이 문제가 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일반적으로 시력교정이라고 할 때 라식·라섹과 같은 레이저를 이용한 시력교정술을 떠올리기 쉽다. 그러나 초고도근시의 경우에는 레이저를 이용한 시력교정이 쉽지 않다. 라식·라섹과 같은 레이저 시력교정술의 경우 각막을 절삭하는 방법으로 수술이 진행되는데, 초고도근시 환자의 경우, 각막의 많은 부분을 절삭해야 하므로 수술 후 충분한 양의 각막을 보존할 수가 없다. 즉 수술 후에 각막 두께가 지나치게 얇아질 우려가 있어 레이저를 사용하는 시력교정술이 적합하지 않기 때문이다.
각막절삭 없이 고도근시, 초고도근시 환자에게 시력교정이 가능하게 하기 위해서는 안내렌즈삽입술(ICL)이 적합하다. 안내렌즈삽입술은 다양한 렌즈를 사용할 수 있어 교정 범위가 넓은 것이 특징이다. 렌즈 삽입 직후에 교정 효과가 나타나며 각막을 깎지 않기 때문에 초고도근시 환자들에게 시술하기 적합하다.
서울퍼시픽안과의원 조준희 원장은 “아쿠아 안내렌즈삽입술을 넘어선 이보 플러스 아쿠아ICL(EVO+ AQUA ICL)은 각막의 두께와 상관없이 수술이 가능하며, 홍채 절개술 없이 수술을 진행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며, “이 방식은 기술력이 요구되는 고난도의 수술법인 만큼 전문적인 의료진에게 검진을 받고 수술을 받을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안내렌즈삽입술은 시력교정을 위한 안내삽입렌즈로 지난 1997년 유럽 CE마크 획득 후, 유럽 전역에서 수술을 하기 시작했다. 국내에 들어온 것은 2002년이다.Source: https://8xbets-vn.com/luat-choi-sam-loc/
일반적으로 시력교정이라고 할 때 라식·라섹과 같은 레이저를 이용한 시력교정술을 떠올리기 쉽다. 그러나 초고도근시의 경우에는 레이저를 이용한 시력교정이 쉽지 않다. 라식·라섹과 같은 레이저 시력교정술의 경우 각막을 절삭하는 방법으로 수술이 진행되는데, 초고도근시 환자의 경우, 각막의 많은 부분을 절삭해야 하므로 수술 후 충분한 양의 각막을 보존할 수가 없다. 즉 수술 후에 각막 두께가 지나치게 얇아질 우려가 있어 레이저를 사용하는 시력교정술이 적합하지 않기 때문이다.
각막절삭 없이 고도근시, 초고도근시 환자에게 시력교정이 가능하게 하기 위해서는 안내렌즈삽입술(ICL)이 적합하다. 안내렌즈삽입술은 다양한 렌즈를 사용할 수 있어 교정 범위가 넓은 것이 특징이다. 렌즈 삽입 직후에 교정 효과가 나타나며 각막을 깎지 않기 때문에 초고도근시 환자들에게 시술하기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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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준희 원장 (사진= 서울퍼시픽안과의원 제공) |
서울퍼시픽안과의원 조준희 원장은 “아쿠아 안내렌즈삽입술을 넘어선 이보 플러스 아쿠아ICL(EVO+ AQUA ICL)은 각막의 두께와 상관없이 수술이 가능하며, 홍채 절개술 없이 수술을 진행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며, “이 방식은 기술력이 요구되는 고난도의 수술법인 만큼 전문적인 의료진에게 검진을 받고 수술을 받을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안내렌즈삽입술은 시력교정을 위한 안내삽입렌즈로 지난 1997년 유럽 CE마크 획득 후, 유럽 전역에서 수술을 하기 시작했다. 국내에 들어온 것은 2002년이다.Source: https://8xbets-vn.com/luat-choi-sam-loc/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august@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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