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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미엄 라인 (사진=강스템바이오텍 제공) |
강스템바이오텍은 더마톨로직 코스메틱 브랜드 지디-일레븐(GD-11)이 중국 국가식품약품감독관리총국(CFDA)으로부터 프리미엄 라인의 위생허가 인증 취득을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GD-11은 줄기세포 치료제 연구·개발 기업 강스템바이오텍의 기술과 화장품 제조·판매 기업 코스온의 공동 개발 제품이다.
강스템바이오텍은 GD-11 원료를 공급하고 코스온은 GD-11의 생산을 담당하며 PFD와 안국약품 그리고 코스온 3사는 GD-11의 유통과 마케팅을 담당한다. 이번 중국 위생허가 획득으로 GD-11은 중국에 정식으로 유통이 가능해 졌다.
GD-11은 올해 5월 개최된 중국 상해 국제 미용 박람회에 참가해 프리미엄 라인과 세미 프리미엄 라인을 전시했으며 2016 아시아 뷰티 어워즈 인 상하이에서 Global Dermatologic Skincare를 수상했다.
회사 관계자는 “GD-11의 중국 위생허가 획득으로 인해 중국 진출에 청신호가 밝혀졌다”며 “세미 프리미엄 라인의 위생허가 획득도 신청했으며 빠른 시일 내 중국 전 지역에 GD-11의 모든 제품이 유통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권지원 (kkomadevil@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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