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8시 뉴스'를 진행하고 있는 김소원(36) 아나운서가 3년 전 이혼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SBS의 한 관계자는 "김소원 아나운서가 2006년 9월에 협의 이혼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또 그는 "사생활에 조심스러워하는 뉴스 앵커이기도 하고, 회사에서는 사적인 이야기를 잘 안해 이혼 사유는 모르겠다"고 전했다.
김 아나운서는 전 남편과 대학시절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해 지난 1997년에 결혼했으며 아들 한 명이 있다.
1995년 SBS 아나운서로 입사한 김소원 아나운서는 'TV탐험 리얼코리아', SBS라디오 '김소원의 뮤직토피아' 등을 진행한 적 있으며 현재 'SBS 8시 뉴스'를 맡아 5년 넘게 SBS 간판 앵커로 활약해오고 있다.
SBS의 한 관계자는 "김소원 아나운서가 2006년 9월에 협의 이혼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또 그는 "사생활에 조심스러워하는 뉴스 앵커이기도 하고, 회사에서는 사적인 이야기를 잘 안해 이혼 사유는 모르겠다"고 전했다.
김 아나운서는 전 남편과 대학시절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해 지난 1997년에 결혼했으며 아들 한 명이 있다.
1995년 SBS 아나운서로 입사한 김소원 아나운서는 'TV탐험 리얼코리아', SBS라디오 '김소원의 뮤직토피아' 등을 진행한 적 있으며 현재 'SBS 8시 뉴스'를 맡아 5년 넘게 SBS 간판 앵커로 활약해오고 있다.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hjshin@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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