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보노디스크사의 새로운 장시간 작용 인슐린인 트레시바가 1형 당뇨병을 앓는 소아와 젊은 성인들이 장기간 사용하기에 안전하면서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장시간 작용 트레시바는 전 세계 인슐린 제조 1위사인 노보노디스크사의 향후 성장 동력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약물로 미 FDA는 심장 위험성으로 인해 트레시바의 승인을 거부하고 있어 노보노디스크사에 커다란 충격을 주고 있다.
트레시바는 지난 해 유럽에서는 이미 승인이 된 바 있다.
1-18세 이상 1형 당뇨병 진단을 받은 350명을 포함 소아와 젊은 성인에서 트레시바의 장기산 사용 안전성 검증을 위해 Norfolk and Norwich 대학병원 연구팀이 52주간 진행한 임상시험 결과 트레시바가 저혈당 위험을 높이지 않으면서 혈당 조절능을 개선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트레시바는 최소 8시간 이상 금식 후 혈장내 혈당 농도인 공복 혈장 혈당을 크게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트레시바가 젊은 성인과 소아에서 새로운 치료 옵션이 될 수 있을 것이다"라고 기대했다.
장시간 작용 트레시바는 전 세계 인슐린 제조 1위사인 노보노디스크사의 향후 성장 동력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약물로 미 FDA는 심장 위험성으로 인해 트레시바의 승인을 거부하고 있어 노보노디스크사에 커다란 충격을 주고 있다.
트레시바는 지난 해 유럽에서는 이미 승인이 된 바 있다.
1-18세 이상 1형 당뇨병 진단을 받은 350명을 포함 소아와 젊은 성인에서 트레시바의 장기산 사용 안전성 검증을 위해 Norfolk and Norwich 대학병원 연구팀이 52주간 진행한 임상시험 결과 트레시바가 저혈당 위험을 높이지 않으면서 혈당 조절능을 개선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트레시바는 최소 8시간 이상 금식 후 혈장내 혈당 농도인 공복 혈장 혈당을 크게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트레시바가 젊은 성인과 소아에서 새로운 치료 옵션이 될 수 있을 것이다"라고 기대했다.
메디컬투데이 오승호 (gimimi@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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