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 반전드레스 자태가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최근 중국 상하이에서 진행된 ‘코스모폴리탄’ 화보 촬영에서 김희선은 앞뒤가 다른 반전드레스를 입고 우월한 몸매를 과시했다.
김희선은 새하얀 미니드레스로 청순한 느낌을 주는 듯 했지만 등이 깊게 파여 섹시한 뒤태를 선보였을 뿐 아니라 짧은 미니드레스로 우월한 각선미를 고스란히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아이를 가진 엄마임에도 반전드레스를 통해 여전한 명품 몸매를 입증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그는 “어릴때는 예민한 편이었지만 지금은 남을 돌아 볼 수 있게 됐다”며 한층 성숙된 마음을 가짐을 전했으며 최근 종영한 드라마 ‘신의’의 종영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김희선 반전드레스 화보는 ‘코스모폴리탄’ 12월 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최근 중국 상하이에서 진행된 ‘코스모폴리탄’ 화보 촬영에서 김희선은 앞뒤가 다른 반전드레스를 입고 우월한 몸매를 과시했다.
김희선은 새하얀 미니드레스로 청순한 느낌을 주는 듯 했지만 등이 깊게 파여 섹시한 뒤태를 선보였을 뿐 아니라 짧은 미니드레스로 우월한 각선미를 고스란히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아이를 가진 엄마임에도 반전드레스를 통해 여전한 명품 몸매를 입증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그는 “어릴때는 예민한 편이었지만 지금은 남을 돌아 볼 수 있게 됐다”며 한층 성숙된 마음을 가짐을 전했으며 최근 종영한 드라마 ‘신의’의 종영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김희선 반전드레스 화보는 ‘코스모폴리탄’ 12월 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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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희선 반전드레스 <사진=코스모폴리탄> |
메디컬투데이 이상민 (victory@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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