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모 입대 결정 소식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5일 트랙스 김정모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군 복무를 하겠다는 김정모 본인의 의지에 따라 입대를 결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김정모는 오는 25일 충남 논산훈련소에 입소해 4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공익근무요원으로 근무할 예정이다.
김정모는 신체검사 당시 척추 측만증 등으로 보충역 판정을 받아 군복무를 공익요원으로 대체하게 됐다.
한편 김정모는 2004년 트랙스로 데뷔해 ‘오 나의 여신님’, ‘창문’등의 곡을 발표했으며 지난해엔 슈퍼주니어 김희철과 함께 프로젝트 그룹 M&D로 활동한 바 있다.

5일 트랙스 김정모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군 복무를 하겠다는 김정모 본인의 의지에 따라 입대를 결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김정모는 오는 25일 충남 논산훈련소에 입소해 4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공익근무요원으로 근무할 예정이다.
김정모는 신체검사 당시 척추 측만증 등으로 보충역 판정을 받아 군복무를 공익요원으로 대체하게 됐다.
한편 김정모는 2004년 트랙스로 데뷔해 ‘오 나의 여신님’, ‘창문’등의 곡을 발표했으며 지난해엔 슈퍼주니어 김희철과 함께 프로젝트 그룹 M&D로 활동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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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모 입대 결정<사진=DB> |
메디컬투데이 이상민 (ujungnam@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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