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가 대선후보로 선출됐다.
16일 경기 고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민주통합당 18대 대통령선거 서울경선에서 1위에 오른 문재인 후보는 전국 13곳을 모두 합한 누적 득표수는 34만7183표를 얻었다.
이로써 누적 득표율 56.52%를 기록, 22.2%의 득표율을 얻은 손학규 후보를 20만 표 차이로 제쳤다.
이에 문 후보는 대선후보 수락연설에서 12월 대선 승리 강조는 물론 ‘소통과 화합’ 및 ‘협력과 상생’을 강조했다.
더불어 일자리 혁명과 청년실업 문제 해결, 복지에 대한 투자, 경제 민주화, 정치의 변화, 평화와 공존 등을 강조하며 정권교체와 정치, 시대 교체에 대한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

16일 경기 고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민주통합당 18대 대통령선거 서울경선에서 1위에 오른 문재인 후보는 전국 13곳을 모두 합한 누적 득표수는 34만7183표를 얻었다.
이로써 누적 득표율 56.52%를 기록, 22.2%의 득표율을 얻은 손학규 후보를 20만 표 차이로 제쳤다.
이에 문 후보는 대선후보 수락연설에서 12월 대선 승리 강조는 물론 ‘소통과 화합’ 및 ‘협력과 상생’을 강조했다.
더불어 일자리 혁명과 청년실업 문제 해결, 복지에 대한 투자, 경제 민주화, 정치의 변화, 평화와 공존 등을 강조하며 정권교체와 정치, 시대 교체에 대한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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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재인 대선후보 선출 <사진=뉴시스> |
메디컬투데이 이상민 (ju-hui3@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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