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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역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발생 현황 (자료= 질병관리청 제공) |
경남 진주시 일반주점3 관련해 12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29명이 추가 확진돼 이용자 18명(지표포함), 지인 2명, 기타 10명 등 총 30명이 누적 확진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8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가 1402명이며(최근 1주간 일 평균 1365.7명), 수도권에서 959명(68.4%), 비수도권에서 443명(31.6%)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주요 집단 발생 신규 사례로는 우선 경기 광명시 지인 관련해 14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13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지인 8명(지표포함), 가족 1명, 기타 5명 등 총 14명이다.
경기 용인시 지인 및 운동시설 관련해서는 지난 2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21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지인모임 관련 11명(지표포함), 운동시설 관련 11명 등 총 22명이다.
경기 성남시 보드게임방 관련해서는 9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13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종사자 3명(지표포함), 이용자 7명, 지인 3명, 가족 1명 등 총 14명이다.
대전 중구 병원 관련으로는 14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9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환자 6명(지표포함), 종사자 1명, 가족 3명 등 총 10명이다.
메디컬투데이 김민준 (kmj6339@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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