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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울바이오 치매 치료제를 분석하고 있는 아울바이오 김도희, 신현호 연구원 (사진=아울바이오 제공) |
아울바이오는 산업통상자원부 ‘2021년 스케일업 기술사업화 프로그램’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1회 투여로 한달간 약효를 유지하는 치매 치료제’ 비임상시험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아울바이오는 약물전달기술을 이용한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다.
안태군 대표는 “아울바이오의 고도의 플랫폼 기술인 약물전달기술을 활용해 치매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으며, 조속히 임상시험에 들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전문가들로 이루어진 아울바이오 핵심 기술력으로 치매 환자의 삶의 질을 높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울바이오는 최근 ES인베스터로부터 ‘이에스바이오밸류업1호펀드’를 활용해 30억원을 투자받았으며, 이를 포함 현재 시리즈A 브릿지 투자를 마무리 중에 있다. 또한 지난해 인라이트벤처스, ES인베스터, 메디치인베스트먼트로부터 3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도 유치했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junsoo@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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