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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제림성형외과가 홈페이지를 통해 모발이식 수술이 필요한 사회공헌 대상자를 모집한다. (사진=모제림성형외과 제공) |
모제림성형외과가 본격적으로 모발이식 재능기부를 통한 사회공헌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에 6월11일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모발이식 수술이 필요한 사회공헌 대상자를 모집한다.
이번 대상자 모집은 모제림성형외과가 받은 사랑과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진행하는 ‘행복한 변화, 다시 찾은 삶 - 두번째 씨앗을 심습니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수술 치료 후 흉터 등 갑작스러운 외모 변화로 힘들어하는 환자 또는 경제적, 다양한 이유 등 삶의 긍정적인 변화를 꿈꾸기 힘든 이들에게 모발이식, 수염이식 등의 치료를 지원함으로써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됐다.
대상자 모집에 별도 지원 제한은 없으며, 모발이식이 필요한 저소득층이나 화상 흉터, 구순구개열 흉터와 같은 외적 상처 등을 입어 치료가 힘든 사회 취약계층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접수 이후 1차 서류심사, 2차 대면상담 및 사례 선정 회의를 통해 대상자를 최종 선정한다.
모제림성형외과는 이외에도 지난 2020년 12월 베스티안재단과 업무협약을 맺고 화상 환자들에게 무료로 모발이식을 진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화상 및 탈모로 이중고를 겪는 환자들의 복지 향상에 앞장서고 있는 중이다.
황정욱 모제림성형외과 대표원장은 “이번 사회공헌 사례자 모집은 탈모로 이중고를 겪는 환자들을 위한 재능 기부”라면서 “모제림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모발이식을 통한 봉사활동으로 더욱 많은 분들에게 행복한 변화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황 원장은 이어 “모제림은 앞으로도 국내 모발이식을 선도하며, 사회 취약계층에 재능기부 형태로 지속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junsoo@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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