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아크는 하루 1정으로 일일 섭취량 2630IU를 채울 수 있는 ‘아크 어써라이즈 비타민 D3 2630IU’를 출시했다.
비타민 D는 칼슘의 체내 흡수를 도와 뼈를 건강하게 만들도록 도우며 면역계, 신경계, 호르몬 분비 등에 관여하는 중요한 영양소로 잘 알려져 있지만 비타민 D3는 충분한 양을 섭취하기 어려운 영양소다.
물론 일상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생선이나 계란, 버섯 등에 비타민 D가 함유돼 있지만, 보건복지부에서 제시한 하루 권장량인 400IU 만큼을 식품으로 섭취하기는 사실상 제약이 있으며 햇볕을 쫴야만 생성된다는 특징은 실내 활동이 많은 현대인들에게 어려움이 따르는 요소이다. 따라서 결핍으로 인해 체내 다양한 건강 문제를 발생하는 비타민 D3를 적정량 보충하기 위해서는 추가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이에 아크는 비타민 D 결핍에 노출돼 있는 남녀노소가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는 식물성 비타민 D3 ‘아크 어써라이즈 비타민 D3 2630 IU’를 출시했다. 아크 어써라이즈 비타민 D3는 유기농 방식으로 수확한 과일, 꽃이끼 추출물 등 식물성 원재를 사용한 ‘비건 비타민’이다. 기존 비타민 D3가 비타민 D2보다 체내 흡수율이 높음에도 불구하고 비건이거나 천연성분을 선호하는 이유로 비타민 D2를 선택할 수밖에 없던 소비자에게 새로운 선택권을 주었다.
아크 관계자는 “아크는 누구나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제품에 포함되는 모든 재료는 미량이라도 반드시 표시하고 실제 무게를 라벨에 표시하고 있다”며 “아크는 이러한 친소비자 정책을 통해 단순히 제품을 판매하는 것을 넘어, 모든 인류가 건강권을 당당하게 주장하는 날이 도래하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라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고동현 (august@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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